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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72회 작성일 17-12-26 17:1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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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황a님의 댓글

마황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춘문예에 당선되겠습니다..
그동안의 가르침은 고맙습니다..
시간이 남았으니 공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람생각님의 댓글

사람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회사 생활하다가 심심하면 시집도 한번씩 읽고
그리고 몇자 끄적거리기도 하다보니
이게 시가 되나 싶어 궁금하기도하고...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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