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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대신 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58회 작성일 18-07-18 10:29

본문

개 대신 닭


이젠 떠나고 없지만
족보의 이름은 용팔, 내가 부르던 이름은 진도리
그와 함께 뛸 때
내 몸에 춤추던 엔돌핀
개도 분명 웃을 줄 알아요
그가 전달한 앵두 같은 미소에
난 꿀단지에 빠진 꿀벌 한 마리
멍 멍 내 말에 대꾸를 해도
내 쓰다듬에
곧 꼬리 흔들며 아빠에게 사과합니다
아직도 보고 싶음에
내 눈시울에는........

꼭 그러실 필요 있나요?
세상은 이제 고기 한 근, 통닭 한 마리
간간이 입에 넣어 주 잖아요

그들도 영혼 없는
달팽이 아마딜로 자라 방울뱀 알리게이터가아
별의별 것 다 먹어대요!

하지만
아직도 반려동물을 꼭 그러셔야 되나요?

그저 개 대신 닭
삼계탕에 빠져 땀 흘려보는 것도,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실직고합니다
사실 어제 그거 먹으려 이리저리 헤맸지요
줄줄 기다리다 땀도 줄줄...
이마저 추억거리겟다싶더군요

한 음절로 혀?
ㅎㅎ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고대죄합니다.

젊어서 서너 번 먹어 봤습니다.
지금요?

냉장고에

말복까지 먹을 삼계탕 보관 중입니다. 
ㅎㅎ 끊었다니까요.  *^^

맛살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많은 변화 속에
견공 들 훨씬 편안한  여름을 지낼 것 같네요!

끊으셨다니, 수박 한 통 부상으로, ㅎㅎ
더위 먹지 마시고, 삼계탕  아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시절 캠프 끝내고
남자들는 보신탕
여자는 삼계탕

보편적으로 갈라
그리 먹었던 기억나는
남자들는 보신탕
여자는 삼계탕

한 번은 회식한다고
오늘이 초복이라 몸 보신
영양탕으로 대체하네
알고 보니 보신탕

와우 난 돼지 고기도
안먹는 데 19세기인가
어이없었던 기억 하나 씩
스치는 초복입니다

은파 올림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 시인님, 뒤 늦게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LA 영사관 앞에서 시위가 있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제는 그들도 그만 우려먹어도 될것 같아요.
싸잡아  야만인 취급하는 것 같아 화도 나고!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시 초문!

현재 시위는 아마도 홈리스 빌딩
관계로 시위 하는 걸 거라 싶네요.

얼마전에는 한인타운이 반쪽이 되는
결과의 확정된 사안에 시위 있었지요

여러 번 시위해 투표가 붙여졌는데
이미 확정 된 사안이지만 한민족의
결집을 보여주고자 여기저기 모여
우리 쪽이 승리하여 100년 퇴보 될
한인 타운 지켜 내어 자랑스러웠죠

이곳은 한 번 결정 하면 족히 100년!!
이상 지속하기에 문제가 심각했죠.

감사합니다.[맛살이]님!!!~^^

시간 내서 [시창]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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