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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가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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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6회 작성일 18-09-15 19:22

본문

깊은 가을밤

 

은치



풀벌레 소리 더욱 깊어가는 밤

밤새 지척이다

우두커니 앉아

창가를 바라보니

 

밝은 달이 비취고 있어

달 속에 빠져 드네

 

달빛에 나뭇가지 비춰

자태가 고와

외로운 밤 넋을 잃네

 

사람 발소리 인기척에 놀라

가로등을 쳐다보니

휑하니 바람만 부는 구나

 

어느새 온 가을

바람이 살랑살랑

마음 허벌렁 하니

님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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