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1] 횡설수설 > 창작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11] 횡설수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8-10-11 07:46

본문

횡설수설 / 테울




당신의 형은 이상인가요 이하인가요


이상이라면
날개 달린 천리마라 생각하면
별 문제가 아닌 말인데


이하라면
아마 동생이라는 말이겠지요
말인 즉 아래아를 품은 제주에서 재주를 부리는 조랑말 같은
이맘때쯤 언젠가 순경음 비읍을 품은 갈매기들 부산을 떨던 갈맷길 행간으로

동생말이 수상하게 오락가락했듯


아무튼 난 그 중간이나 그 어귀
혹은 그 언저리 어중이 떠중이
틈만 비치면 글줄 나부랭이로 씨 뿌리듯 마구 씨부리며
갯바윌 짝사랑하는 포말 같은 헛말이랍니다


이러쿵 저러쿵 저들 말만큼은 정말이라는 정치인들
혹한 가짜뉴스 홍당무처럼 씹고 뱉듯
말 많은 세상 시쳇말 같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987건 1 페이지
창작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0-19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2 12-26
99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6:07
99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5:22
9983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3:57
99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2:21
998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1:50
998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1:34
997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32
997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0:39
9977
선잠 새글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9:51
997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40
9975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1:59
9974 불편한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1:31
99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20
99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0-20
9971
여는 노래 새글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0-20
997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0-20
9969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0-20
9968
모과나무 새글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0-20
9967
저녁 바다 댓글+ 1
반올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0-20
996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0-20
9965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0-20
996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20
996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0-20
9962
새벽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0-20
996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0-20
996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20
9959
우산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20
995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20
9957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0-20
9956 jihw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20
99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0-19
99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0-19
995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0-19
995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0-19
9951 불편한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0-19
995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0-19
9949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19
994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19
9947
어떤 벽화 댓글+ 4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0-19
994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19
99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0-19
9944
언어의 벽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0-19
9943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0-19
99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0-19
9941
늦은 문상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0-19
9940
허전한 날 댓글+ 8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0-19
9939
까마중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0-19
9938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0-19
9937
김장 배추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0-19
993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0-19
9935
기제사 댓글+ 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0-19
993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0-19
9933
축복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0-19
993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0-19
99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0-18
99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0-18
992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0-18
9928
가을나무 댓글+ 1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0-18
992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18
9926
겨을 입구 댓글+ 2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0-18
9925
커튼을 치다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0-18
9924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0-18
9923
족발 댓글+ 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18
9922
마음의 추수 댓글+ 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0-18
9921
끝난 사람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0-18
992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0-18
991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0-18
991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