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오영록 시인 제2시집 『 묵시적 계약』 출간 > 창작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축!!!오영록 시인 제2시집 『 묵시적 계약』 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8건 조회 147회 작성일 18-11-08 12:56

본문

 

시마을에서 오랫동안 활동 하시는 오영록 시인의 제2시집

『 묵시적 계약』이 도서출판 오늘에서 나왔습니다

 

제2시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일상의 성찰에서 얻은 진성성이 돋보이는

시집 속의 시가 많은 독자들에게 울림과 위안을 주고 그리하여

오래 사랑을 받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인의 말

보이지 않는 바람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
태풍이 되어
나무를 부러트리고 유리창도 깨고
하듯이

나도 바람처럼 욕심이 많은가 봅니다
얼떨결에 2016년 1집 빗방울들의 수다를 내고
무슨 할 말이 많아 오늘 2집을 엮습니다

작은 바람은 이마에 땀을 씻어주고
큰바람은 바닷물을 뒤집어
바다를 살리듯,
땀을 씻든
호수를 뒤집든
내 마음을 뒤집든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비록 내 찻잔을 불어 내 입술만 보호하는 입김일지언정
나를 돌아보게 하는
자아 성찰의 살핌으로

비록 감로수는 아니어도
누군가의 타는 목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축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졸 시를 엮어 집을 짓습니다

잠시 앉아 가쁜 숨 고르고 가십시오.

댓글목록

최정신님의 댓글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보다 부지런한 시의 행보에
두 번째 시집을 내 놓으심을 축하합니다
시와 묵시적 계약을 이루셨으니
그 계약이 세상의 빛이 되어
독자의 가슴에 환한 등불로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우리는 그 묵시적 계약으로 살지요
오늘 목숨줄을 놓지 않겠다
잘 다녀와서 저녁에 보자
계약없는 계약으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양현주님의 댓글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열심히 쓰시더니 문학상도 받고 시집도 내시고
참 좋습니다
시집 제목 좋은데요
기대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오영록 시인님^^

이종원님의 댓글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침묵을 지키시더니 침묵을 글자로, 글자를 형상으로, 형상을 모아 집을 지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랑받는 시인이 되십니다.형님!!!

이장희님의 댓글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시집으로 남길 기원합니다.
늘 건필하소서, 오영록 시인님.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장희 시인님
무슨 말이 필요있나요.
그저 시를 쓰는 사람이니
당연하지만
이리 축하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은
사실상 시집과는
관계 없다 싶네요

시마을 창방 있고
수많은 홈피가 있어서
옛말이라 싶은 맘이지만
책 내, 세상에 나래 폄은
인생비문에 남기는 일

다시 한 번 축하!!!
드리는 마음으로 축하하며
제 3집도 기대 하는 마음으로
제 2집 독자로 하여금 힐링되어
사랑 받게 되길 기원합니다

늘 건강하사
생활 속에 시어
낚아 채어 향필하소서
미주 시인, 소설가
은파 오애숙 올림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님이라고 불러주는 그 누군가가 힘이지요.
참 김선생님 함자도 넣었는데 요
허락도 없이// 개안쵸

고맙습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인사동에서 돼지비개 한번 또 먹어야 하는데요
ㅋㅋ 산다는 것이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더니
이번엔 소장하려고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시마을에도 못돌릴 판입니다.
감사합니다.

한뉘님의 댓글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말씀처럼
누군가의 타는 목을 적셔주는 바램처럼
그 바램에 많은 이들이 목을 적시는 시집이길
기원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최경순s님의 댓글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 시인님 2집 축하드립니다
지는 시인님의 시를 읽을 때면
우선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이렇게 써야 하는데 하고 가슴을 후려칩니다
늘, 시를 올릴 때를 기다리곤 합니다
그렇게 시인님의 시를 읽고 나면 또, 하루가 희망차집니다
늘, 닮고 싶습니다
묵시적 계약 1순위로 계약 됩니까?
이렇게 읽을거리를 내어 주셔서 마음부터 풍성해집니다
빨리 읽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여십시오
이렇듯 감사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구 부끄럽습니다.
그저 생활입니다.
보약은 아니어도 진통제라도 될까하여
또 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피랑님의 댓글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사람, 좋은 시집~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사랑받는 시집 되기를 바랍니다.
근데 나는 어느 세월에 시집 내누... ^^;;

오영록님의 댓글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명윤 시인님
누군가 너무 어렵다는 사람이 있어
아프네요. 쉽게 쉽게 가야하는데
그새 저도 헛소리가 늘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조경희님의 댓글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 시인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기대와 함께
널리 사랑받는 시집이 되길 바랍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영록 시인님,
제2시집 《묵시적 계약》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에게 널리 읽히는 시집이 되길 바라며,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Total 10,489건 1 페이지
창작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1-09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5 12-26
10487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8:15
1048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8:00
10485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7:36
10484
따끔한 맛 새글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7:28
1048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5:12
10482 安熙善3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4:34
1048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4:00
104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3:15
10479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3:01
1047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1:39
10477
잎새에 편지 새글 댓글+ 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0:51
1047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0:16
10475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0:14
10474
허기진 계절 새글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9:50
10473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7:47
10472
가을 연서 새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3:55
10471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2:43
1047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0:06
104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14
10468 육체없는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14
104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14
104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1-14
10465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1-14
10464 신용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14
10463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14
1046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14
10461 손홍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14
1046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14
1045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14
10458 온울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1-14
1045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14
10456
상록 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14
10455 마음그리는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14
1045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14
104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1-14
10452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1-14
1045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14
1045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1-14
104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13
10448
인생기하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13
104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1-13
10446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13
104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13
10444
기다린다 댓글+ 5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1-13
1044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13
10442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1-13
1044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13
10440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13
10439
달콤한 내일 댓글+ 7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1-13
1043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13
10437
도토리 댓글+ 5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1-13
1043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1-13
1043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13
1043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13
1043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1-13
1043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1-13
10431 마음그리는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1-13
1043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13
1042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13
1042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13
10427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1-13
10426 육체없는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13
1042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1-13
10424 安熙善3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13
10423
진정한 작가 댓글+ 2
신용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1-13
1042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12
10421 김한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12
104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