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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수인 악한자ㅡ가르코 만 젤 히르 도 고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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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0회 작성일 18-12-11 22:48

본문

실수의 끝은 결국 실수가 아니라고 외쳤다.
그리고 그 알수없었던 끝의 향연은 후회..뿐 이였을 지도 모른다
나는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 실수는 너무나도 당연시된걸 침범했던것..
그 죄가 무겁지 많은 않았다..
나는..말도 못하겠지..
그렇지만..
자만하지말고 있을것이다..
항상..
누군가
나 자신을 들어줄 사람을..
올 때 까지 기달릴것이다.
그게 내가 지금 까지 살아온 이유 이 되기 위했더라면..
이다.
나는..전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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