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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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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18-06-30 21:53

본문


  장맛비


  책벌레



  깨끗한 구름 걸레로
  쓱싹쓱싹,
  닦아놓은 아이를
  엄마가 돌아와 엉덩이 다독이며
  칭찬을 한다

  어깨가 으쓱해진 아이가
  먹구름으로 된 걸레를
  그 자리에서 짠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너무 신나서 아래로
  물이 떨어지는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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