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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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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1회 작성일 18-10-21 20:47

본문


      


                                    가을은 서글프다/松岩 李周燦


                                행길가 코스모스 바람따라 춤을추고

                                꽃 대궐 절정이뤄 한해살이 결실맺는

                                새카만 씨앗송이가 내년맞을 채비를

 

                                나뭇잎 이슬먹고 단풍이 들어갈때

                                북서풍 부는대로 늦가을 해는 짧아

                                상현달 외로운밤에 찬 바람만 높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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