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세상/이기철 (낭송:조정숙)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내가 바라는 세상/이기철 (낭송:조정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81회 작성일 18-08-01 12:34

본문

.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샘의 아름다운 영상 속에서
조정숙샘의 곱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담아주신
이기철 시인님의 좋은 시를 감사히 음미하며
향기를 느끼 듯 행복한 저녁 시간을 만들고 갑니다
전문 낭송시방에 따뜻한 시향기를 체워주신
세인트샘과 조정숙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 간병하시느라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중에
마음 담아 올리셨네요
우리모두가 바라는 세상이
이기철 시인의 바라는 세상이 아닐까 해요
어릴적 바당에 멍석깔고  식구들이 모여 앉아
저녁을 먹던 추억을 다시 꿈꾸듯 그려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음성과 영상에
더위를 잊고 머물러 봅니다

세인트님
조정숙샘 감사해요

현정희님의 댓글

현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국이 펄펄 끓는 이 여름
더위에 지쳐있는 심신을 깨우는 고운 시 한 편
조정숙샘의 고운 음성으로 들으니
짜증 섞였던 불쾌지수가 낮아지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좀 밝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겠지요~^^

surri님의 댓글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하고 싶은 일은 또 무엇일까요?
시의 꽃을 심고 거두고~이름을 지어주고~
낭송을 하는 일도
시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시의 이름을 따뜻하고 예쁜 목소리로 불러주시는 조정숙 선생님~
시도 행복했으라라 여겨집니다.
선생님 시를 듣고 있는 우리 처럼~

마을마다 살구꽃 같은 둥불 오르는 저녁 풍경이  그려집니다~~~~

choss님의 댓글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바라는 세상은
사람 냄새가 물신 풍기는 그런 세상이지요.

멋진 낭송
무더위를 피하여 잘 듣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세인트 샘의 영상이 멋지네요.^^

조정숙 샘의 음성을 인터넷으로 감상하니,
역시, 오프라인 무대만큼이나 전달력이 좋으시네요.
천상 낭송가라는 타이틀이 참 잘 어울리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시를 멋진 영상과 함께
아름다운 부회장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그냥 행복해져요.
영상도 최고예요.^^
눈도 귀도 마음도 정화하고 갑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정숙 선생님
오랜만에 샘 목소리를 들으니
반갑고 그리운 마음 한 가득입니다~
더위를 피해 건강한 여름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366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5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7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7 03-07
362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2-10
36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2-10
360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2-09
35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06
358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2-04
35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2-02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1-30
35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1-28
35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3
3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1-23
3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1-20
3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1-19
3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18
34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1-18
346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1-18
34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1-10
34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04
34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1-03
3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1-02
341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0-31
34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0-25
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0-13
3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22
337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0-20
33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0-18
33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0-18
33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0-05
33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03
3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0-02
33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02
3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27
329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9-20
3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9-11
32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