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의 노래 / 이근모 (낭송 최현숙)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풀의 노래 / 이근모 (낭송 최현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63회 작성일 18-08-07 09:40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720" height="405" src="https://www.youtube.com/embed/JDl3UVxWBqQ"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솔하고 단백한 음색에서 표현하는
더 많은 시의 의미를 깊게 느껴 봅니다.
덕분에
그리움에 울다가 질
가을을 미리 느껴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근모 선생님의 영상을,
오랜만에 감상합니다.^^

최현숙 샘의 음성은 언제 들어도,
참 편안히 머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숙 선생님 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멋진 목소리에 머물러  시의 느낌을 잘 살려내신
최샘의 좋은 낭송에
저도 잠시 푸른 감성이 되어집니다
참으로 힘든 무더위였는데
오늘은 새벽에 비가 내려주어서
근무하는 기분도 조금 나아지네요
좋은 낭송 감사합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숙 낭송가님의 목소리에도 반하여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 같이라는 서정주 시인님의
낭송도 한번 편집해보았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 입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해봐요~^^

Total 345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10-13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7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3 03-07
34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0-22
340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0-20
33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0-18
338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0-18
33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0-05
33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0-03
33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0-02
33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0-02
33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9-27
332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9-20
33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9-11
3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9-03
32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9-03
328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9-02
32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4
326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8-24
3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8-17
열람중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07
32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03
32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8-01
321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7-31
320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26
31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7-24
318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7-23
31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7-23
316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7-23
31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7-17
31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7-04
31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7-02
312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6-27
3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6-25
310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6-23
309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6-21
30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6-21
30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6-18
30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