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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골 엔학고레의 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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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0회 작성일 18-11-02 18:58

본문

소문이 자자하니 궁금도 하다

이른아침부터 서둘러 갔지만 멀긴 넘 멀다

이미 떠난사람도 있고

빛내림을 기다리던 사람도 많다

처음 찾아간 곳이니 생소 하기만 하고

무작정 카메라 들이댄다

여기도 저기도 모두 울긋불긋 곱기만하다

가을은 또 붉기만 하다 이내 떠나가는 것이냐!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는 또 어디래요~!
부지런히 발품을 파셔서 아름다운곳 많이 보여주시네요~
가을이 가는지 오는지 ...ㅎ
올해는 엉망 진창으로 넘어갑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 읽기가 어려워 여러번 소리내어 읽어봅니다..ㅎㅎ
먹고살기 바빠서 일부러 찿아 나서지 못하는 가을을 마음껏 느껴 봅니다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이 너무 어려워 무슨 뜻이고 의미일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더니...불장골 송곡지 라는 연못이네요...그리고 알송달송한 엔학고레..라는 말은
송곡지 식당의 이름이라고, 뜻은 희브리어로 '부르짓는 자들의 샘' 이라 하고,
요즘 핫플레이스로  각광을 받는 곳이라고 소개를 하네요...화순 세량지랑 비슷한 느낌이라 하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가봐야지 합니다...그때쯤이면 길이 좀 좋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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