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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신발끈이 풀어지면 누군가가 너를 그리워하는 거라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18-10-05 08:50

본문


친구야''신발끈이 풀어지면 누군가가 너를 그리워하는 거라고   

친구야..
왼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내가 널 생각하는거고
오른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니가 날 생각하는거라
 
늘 왼쪽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오른쪽 신발끈을
느슨하게 해 놓는데도..
자꾸만 왼쪽 신발끈이 풀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늘 참지 못하고
자꾸 니 생각을 해
너는.. 내 친구가 되자 마자
나의.. 영원한 그리움이 되었어
 
만약에 어느날!
내가 소식이 없더라도
결코 니 생각을
않하는것은 아니야
 
사실
친구는 .. 늘..이래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없지
 왜냐하면 잊을 일이 없으니까!
 
늘..말해주고 싶은건..
너는 나에게 최고의
귀한 친구야 !
 
그대가 내곁에 있어주어
나는 행복하다
 그대가 내 친구여서
나는 참으로 좋다
 나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고 싶다..
 
- 좋은글중에서-

 몇 일전부터
신발 끈이 묶어도 묶어도
계속 풀리는 일이 있었다.
 
왼쪽 신발 끈이 묶이면, 풀리면
오른쪽 신발끈이 묶이면 풀리고
번갈아 가면서 말이다.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다시 길을 가면서
문득 옛날에 선배가 해준 말이 기억났다.

 "신발끈이 풀어지면
  누군가가 너를 그리워하는 거라고.

  그리고, 왼쪽 신발 끈이 풀어지면
  상대방이 너를 그리워하는 거고,

  오른쪽 신발 끈이 풀어지면
  네가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거라고."

왜 일까? 갑자기 이 말이 떠오르는 건...
 "누가 날 생각하고 있는 걸까?"

혹시 신발끈이 풀리는 일이 있다면 한 번쯤
생각해보는 건 어떨는지요?
 -좋은글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엽 (Autumn Leaves)  ♬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낙엽이 창문가에서 흔들리네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붉고 금빛의 가을 낙엽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나는 너의 입술을 보네, 그 여름의 키스
The sunburned hand I used to hold
햇볕에 탄 손을 난 잡곤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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