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 대로 거두리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뿌린 대로 거두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7회 작성일 18-10-10 03:31

본문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WIDTH: 780px; HEIGHT: 50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23217D44562CBC540750DC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뿌린 대로 거두리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 &lt;'꿈꾸는 다락방&gt;中 ,이지성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type=application/x-mplayer2 hidden=true src=http://pds67.cafe.daum.net/original/1/cafe/2008/04/18/00/13/4807691804905&amp;token=20080703&amp;.wma autostart='hidden="true"' volume="0"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소스보기

<p>&lt;CENTER&gt;&lt;BR&gt;&lt;BR&gt;&lt;BR&gt;<br>&lt;TABLE&gt;<br>&lt;TBODY&gt;<br>&lt;TR&gt;<br>&lt;TD&gt;&lt;EMBED style="WIDTH: 780px; HEIGHT: 50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23217D44562CBC540750DC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gt;&lt;/EMBED&gt;<br>&lt;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gt;<br>&lt;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gt;<br>&lt;/center&gt;&lt;DIV align=lef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br>&lt;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gt;&lt;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gt;&lt;left&gt;<br>&lt;font color=red size=3&gt;&lt;b&gt;♧뿌린 대로 거두리라♧ &lt;/font&gt;<br>&lt;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gt;<br>&lt;pre&gt;&lt;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gt;&lt;left&gt;&nbsp;&nbsp; <br>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br>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p><p>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br>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p><p>‘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br>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br>속담이 있다. </p><p>‘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br>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p><p>상대를 낮추며 <br>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p><p>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br>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p><p>배려와 존중의 말로 <br>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p><p>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br>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p><p>당신 속에 숨어있는 <br>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br>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p><p>- &amp;lt;'꿈꾸는 다락방&amp;gt;中 ,이지성 - </p><p>옮긴이:竹 岩<br>&lt;/SPAN&gt;&lt;/FONT&gt;&lt;/MARQUEE&gt;&lt;/PRE&gt;&lt;/DIV&gt;&lt;/DIV&gt;&lt;/FONT&gt;&lt;/MARQUE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br>&lt;/SPAN&gt;&lt;/FONT&gt;&lt;/MARQUEE&gt;&lt;/PRE&gt;&lt;/DIV&gt;&lt;/DIV&gt;&lt;/FONT&gt;&lt;/MARQUE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br>&lt;EMBED type=application/x-mplayer2 hidden=true src=http://pds67.cafe.daum.net/original/1/cafe/2008/04/18/00/13/4807691804905&amp;amp;token=20080703&amp;amp;.wma autostart='hidden="true"' volume="0" loop="-1" allowscriptaccess="never"&gt;<br></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06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0-02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01
공지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9-30
공지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25
606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8:16
60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6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0-20
60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0-20
6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0-20
60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0-20
6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0-19
6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0-19
6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0-19
60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0-19
60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0-19
6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0-18
6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0-18
60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0-18
6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0-18
6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0-18
6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0-18
60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0-18
60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0-18
6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0-17
60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0-17
6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0-17
60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0-17
6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0-16
6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0-16
6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0-16
60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0-16
6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0-15
6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0-15
60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0-15
60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0-14
60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0-13
6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0-13
60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0-13
6027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0-12
60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0-12
60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0-12
60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0-12
602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0-11
6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0-11
6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0-11
60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0-11
6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0-10
6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0-1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0-10
6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