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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기반으로 믿음체계를 가지신 모든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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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18-10-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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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교수님 교수님께서 연재하신 글을 읽어보고 교수님께서는 한국인이고 성서가 중동에서 발현해서 유럽문명인 로마의 영토확장의 과정중 중동의 침략과정에서 유럽으로 유입되면서 그리스로마 신화의 방법으로 사상적 결합등에의해서 종교와 사상 철학으로 유럽화가 진행되었고 그종교가 유럽의 문화가 전세계를 식민지화 해가는 과정에 기독교나 천주교는 식민지화된 국가의 우민화나 그것이 유럽의 문화나 사상의 우월성에 식민지 국민들을 유럽의 지배가 정당화 하는 역사적 사실이 있다는것이 저의 견해입니다.교수님께 이런메일을 드리는것은 성서의 근본적인 가르침이 잘못된것을 저는 주장하고 말하고 싶읍니다.성서를 우리나라의 헌법이라고 가정할때 가장중요한 언어를 저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보기에 좋았더라 라고 생각합니다.두번째가 성서에서는 사탄이 아담과 이브에게 금단의 열매를 따먹도록하면서 한말이 있는데 그말은 너희도 하나님처럼 되리라와 너희도 죽지 않으리라 라는 말입니다.저의 개인적인 견해로서 예수는 혹은 유대교나 이슬람 기독교계의 기도나 수행을 위한 목적이 전자와 후자중 저는 사탄의 언어를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저는 지적하고 싶다는 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께서 대중들에게 천국이 가까워졌다고 한말이 사도바울이나 유대의 위대한 종교지도자들이 대중들에게 하나님께 천국을 갈수있다는 언어가 너희도 하나님과 같이되리라와 너희는 죽지않으리라 라는 말이 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읍니다.제가 제기하고 싶은것은 유대교나 기독교계통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언어를 위해서 무엇을 행위하고 있는가를 묻는다면 답을 어떻게 할것일까요.모든 기독교계에서 저의 강력한 비난을 할때 이러한 예를 제시합니다.그것은 바벨탑을 세우고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부수고 사람들을 여러곳으로 나누고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했다는 내용을 저는 눈여겨 본결과 바벨탑을 부순것을 인간의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과 같은 언어로 기록되어 있지만 저는 바벨탑을 부순것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파괴해서 지은것이 바벨탑이기 때문에 부순것이라는 또다는 시각을 피력하고 싶읍니다.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위해서 세계의 변화를  위해서 행위했을까요.저는 예수그리스도는 사탄의 언어인 너희도 하나님 처럼 되리라와 너희는 죽지 않으리라라는 언어를 제시했고 또다른 언어인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와 가난한 자를 사랑하라 라는 언어를 포장한 인간중심주의 언어를 전세계가 공유하도록 했고 인류는 예수그리스도의 사상에 의한 세계질서가 기본질서입니다.제가 예수그리스도의 사상에 이의를 제기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가장 중요한 사상이어야 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바벨탑을 부순것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파괴해서 지었다는것은 숲과 강과 바다에서 바벨탑을 짖기위해서 자재나 골재 야간과 심이ㅑ에 공사를 하려면 원유뫄 같은 에너지가 필요했을것이고 자재운반과 같은 일을 위해서는 각종동물들을 학대하고 핍박해서 자재를 운반했을것입니다.바벨탑은 높이 올라가고 땅은 황폐해지고 사람들은 눈보라나 바까이러한 현상은 며리고성의 멸광과 결코 관련이 없디고 볼수없을것입니다.사람들은 바벨탑안에서 자연현상으로 부터 보호받고 생활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라는 현상을 끝없이 파괴하면서 그안에서하나님께 영광돌린다느니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시고 계신다는 생각들이 그것이 진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일것입니다.자연의 질서는 복원력이 있을지라도 인간 개개인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위해서 자기가 평생을 사는동안 수십 아니 수백구루의 나무를 심어야하는 실천의 계명이 있어야 했지만 그렇지를 못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은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는 창세기 일장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한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사상이 대중들이 행위하도록 하는 의무를 몰랐거나 간과했다는것이 나의견해이고 이행위를 하지않은 이유 때문에 예수는 버림받았다고 생각합니다.대중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인간의 죄를 대속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디고 말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 받았다는 말을 합니다.하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언어들중 인간이 인간을 사랑해야 하는 사상은 인간이기 때문에 수긍할수도 있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전반적 가르침들중 아담과 이브에게 금단의 열매를 따먹도록 유혹하면서 하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사상의 전체인것을 알아야한다는 사실입니다.우리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고 서양의 기독교의 역사라고 할수있읍니다.동양에서는 자연의 질서에서 벗어니지 않으려는 역사와 대중들이 불교나 노자의 사상전반과 정치질서는 공자의 사상전반에 의거한 역사전개를 이어졌고 풍수해나 질병에 노출된 관계로 인간사회는 전쟁과 풍수해 질병은 인구조절을 작동시켰기 때문에 서양의 역사전개와 다르게 흘러왔읍니다.예수그리스도는 인류역시에 위대한 자산일수있지만 예수그리스도는 천지만물로 부터 저주를 받았다라고 볼수있읍니다.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사상전반인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라는 사상을 복원하지 않는다면 인간전반이 엄청난 대재앙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리는 대재앙 이라기 보다는 인간 스스로대재앙을 초래한것일수 있다고 하는것은 인류역사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사상을 이해하고 행위하는 역시전개가 있었다면 현대사회의 현상을 초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을것입니다.기독교계나 천주교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섬기는 종교계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말을 성실히 행위했더라면 안타까움을 말하는것입니다.현대사회는 도시의 팽창 인구증가등으로 화석에너지나 자연의 질서로 부터얻어지는 에너지원의 고갈로 인해서 인간들은 태양에너지나 지력이나 조력등 자연현상을 변형시켜서 에너지를 얻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화석에너지의 고갈로 부터 화석에너지의 형성방법에 인간은 미래를 위해서 시작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지적해야 하고 실천해야 하는것입니다.그것이 바로 엄청난 나무름 심는것에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대중들을 움직일수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1엔트로피법칙하의 사용가능한 에너지가 사용불가능한 에너지가 인간의 무지로 역엔트로피 법칙을 시행해야 할때라는것을 말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기교수님께 메일을 드려봅니다.그리고 이러한 내용으로 책이 출간 있는데 인간적 자연주의라는 제목으로 나와있읍니다.전문적으로 글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조악할수도 있고 성서를 읽고 책을 쓴것이 아니고 창세기 일장의 내용만을 가지고 개인적인 생각을 기록했기 때문에 하나님 사상을 거역하는것이 아니라 현대문명의 위험성과 본질적 물음 우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위해서 무엇을 행위하여야 하는가를 묻기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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