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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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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18-10-22 00:38

본문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 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 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 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 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 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 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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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0" height="0" align="center" bordercolor="#a0522d" style="border-style: dashed;" border="3" cellspacing="0" cellpadding="0" darkgreen="" darkseagreen="" khaki="" lightyellow="" darkolivegreen=""> <tbody> <tr> <td> <table align="center" bordercolor="#a0522d" bgcolor="#a0522d" border="0" cellspacing="25" cellpadding="0" darkgreen="" darkseagreen="" khaki="" lightyellow="" darkolivegreen=""> <tbody> <tr> <td><embed width="700" height="470" src="http://cfile270.uf.daum.net/media/999B74505B9CDBB0393CB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span style="width: 100%;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ace;견명조=""><pre><b><center> <font color="yellow" size="4">♧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font> <marquee width="440" height="300" scrolldelay="80" direction="down" behavior="slide" scrollamount="1"> <marquee width="440" height="300" scrolldelay="80" direction="up" scrollamount="1"> <span style="width: 100%;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pre><b><center>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 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 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 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 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 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 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embed width="0" height="" src="http://gsc222.ivyro.net/gayo200/130.wma" type="audio/x-ms-wma"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loop="true" volume="0" showstatusbar="1"> </center></b></pre></span></marquee></marquee></center></b></pre></span></td></tr></tbody></table> </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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