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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촌에서 접한 몽골민속예술, 그리고 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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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68회 작성일 18-05-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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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n 영상作 '구름등기소/김선근' 시마을 전문영상시 방에서 옮김 몽골촌에서 접한 몽골민속예술, 그리고 그 이야기들 2018년 5월26일 토요일 올해도 어김없이 경기도 남양주 수동면에 위치한 몽골촌에서 민속예술공연을 관람하고 왔다. 쾌청한 날씨에 아침 일 마치고 예정없이 벌떡 일어나 홀로 다녀 온 나들이었다. 초창기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즐기는 몽골민속공연이다. 공연진과의 기념촬영 또한 이처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남겨두곤 그날을 늘 추억하곤 한다. 청량리 롯데프라자 앞에서 10시 20분 '330-1' 버스에 오른다. 2시간 10분 소요로 남양주 수동면 몽골촌에 도착한다. 중간중간에 승차객들은 모두 내리고 나를 포함 두사람만이 남아 몽골촌에서 하차했다. 매표소에서 2시30분 민속예술공연 입장권만 1장 매표다. 공연시간까지는 2시간정도 남아 풀밭 벤취에서 준비해 간 김밥과 커피로 속을 채운 뒤 뜰과 전시관등 여기저기 둘러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 공연시간이 임박해 왔다. 민속예술 공연장 옆에 위치한 마상공연장에서 관람을 마친 관광객들이 모여들여 공연장이 제법 채워졌다. 공연모습들은 아래에서 만날 수 있다. 바로 아래 사진들은 공연을 기다리는 동안, 몽골촌 뜰의 전시물과 전시관 내부를 관람하면서 담은 사진들이다. 오랜기간을 해마다 찾아와 둘러보다보니 몽골문화와 예술을 몽골에 직접 가지 않아도 실제로 가 본 듯한 착각이 일기도 했던 날이었다. 봐도 봐도 흥미로운 문화와 민속예술공연이다. 여기에 상세히 담아온 사진을 펼치며 꾸미는 동안 다시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본다. 몽골문화촌은 1998년 10월 남양주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양도시간에 우호 협력을 체결하고 남양주시에서 2000년도부터 몽골유물전시관을 비롯하여 징기스칸 후예들이 선사하는 민속, 마상공연과 몽골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탐스럽게 피어있는 붉은 작약꽃이 뜰을 화사하고 아름답게 장식해 주고 있다. 게르 내부에 전시된 전시물들을 살핀다. 몽골민속전시관 몽골촌 건너편에 '내고향' 음식점이다. 몽골촌 건너편엔 숙박시설도 있다. 마상공연장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인 경우 익일 휴관) 공연이 시작되기전 공연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직접 담은 내 모습도 걸어두며... 사회자의 약간 어눌한 듯한 우리말 진행이 매력으로 귓가에 맴돈다. 밝고 예쁜모습에 바라보는 내마음도 밝아짐이니... 독특한 제스츄어와 열정의 연주와 굵직한 허미음에 빨려 들기도 했다. 열정의 공연관람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또 빼 놓을 수 없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초여름으로 가는 봄의 끝자락에서 먼길 달려와 몽골 민속문화를 접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이리도 몸과 마음이 개운한 것을.. 날씨도 화창하게 받쳐 준 아름다운 봄날을 몽골촌에서 화사히 잘 보내고 왔다. 올 때는 지하철 이용하려고 마석역에서 내렸다. 힐링콘서트가 한창 진행중이었다. '그리운 금강산' 귀가길에 받은 보너스.. 한참을 서서 감상했다. 마석역에서 문산행 지하철을 타고 용산에서 내려 다시 1호선타고 노량진에서 하차 9호선 타고 집으로 무사히 오니 서향으로 기우는 햇님도 내게 방긋댄다. 얼떨결에 다녀 온 일일나들이에 행복감을 한가득 안고 왔다. 감사한 하루다. 사진 글: 찬란한 빛/김영희 몽골 민속예술 출연진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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