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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시마을로고송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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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위원회 댓글 0건 조회 2,829회 작성일 15-12-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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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허영숙 시인이 작시하고  이재성 작곡가께서 곡을 붙여주신

시마을의 로고송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이

시노래가수 정아름님과 허영택님에 의해서 각각 탄생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시마을행사에 사용 될 것이며 각 종 시마을 홍보 영상물에 배경음악

등으로 널리 사용될 예정입니다.

시마을 로고송 작사,작곡 및 노래 선물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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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래가수 허영택님은 경희대 철학과 졸업추계예술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수대학 때 단과대학 노래패에 인연을 맺은 뒤 줄곧 노래하는 삶을 살아왔다. 포크락밴드 카운티’, 남성중창모임 중년시대에서 활동했으며 인터넷라디오 ‘radio21’에서 허영택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진행하였다. 독서교육회사 행복한상상에서 기획하는 북콘서트의 북뮤지션으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 5월에 음반이 나왔으며 타이틀 곡은 '왜 그리운 것들은' 이다.

또한 정아름 가수는 그동안 시노래 가수 진우님과 함께 시마을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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