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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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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3798
1150 허공에 검은 선을 그으며 / 이재연 관리자 02-19 161
1149 붉은 나무들의 새벽 / 정용화 관리자 02-19 119
1148 양철굴뚝과 나팔꽃 / 유창성 관리자 02-14 361
1147 껍데기론 / 신단향 관리자 02-14 312
1146 개같은 사랑 / 최광임 관리자 02-12 504
1145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 양애경 관리자 02-12 447
1144 오렌지에 대한 짧은 생각 / 김부회 관리자 02-09 514
1143 발/ 권기만 관리자 02-09 455
1142 칼갈이 스다께씨 / 김미희 관리자 02-07 527
1141 막판이 된다는 것 / 문보영 관리자 02-07 544
1140 0도와 영하 1도 사이 / 조현석 관리자 02-05 666
1139 사과하는 방법 / 신이림 관리자 02-05 609
1138 바깥의 표정 / 이해존 관리자 02-02 770
1137 드라마에 빠지다 / 나호열 관리자 02-02 670
1136 겨울 변주 / 정다인 관리자 01-31 855
1135 낙타는 묶여 있던 밤을 기억한다 / 오 늘 관리자 01-31 738
1134 오래된 울음 / 이진환 관리자 01-30 834
1133 설핏 / 김진수 관리자 01-30 686
1132 외상 장부 / 이종원 관리자 01-29 702
1131 희나리 / 향일화 관리자 01-26 1187
1130 겨울 병동 / 최충식 관리자 01-26 844
1129 정오의 꽃 / 오시영 관리자 01-25 887
1128 자전거 바퀴를 위한 레퀴엠 / 안정혜 관리자 01-25 787
1127 파도타기 / 정호승 관리자 01-23 1042
1126 불멸의 꽃 / 김광기 관리자 01-23 887
1125 죽은 파도에 관한 에필로그 / 전비담 관리자 01-22 907
1124 가볍고 가벼운 / 김 령 관리자 01-22 954
1123 수유역에서 / 장옥근 관리자 01-19 1077
1122 다른 교실 / 서동균 관리자 01-19 958
1121 문지방을 넘다 / 임성용 관리자 01-18 1062
1120 밤 산책 / 이정민 관리자 01-18 1022
1119 헌 돈이 부푸는 이유 / 채향옥 관리자 01-17 1041
1118 짐 / 유행두 관리자 01-17 980
1117 캄캄절벽이 환하다 / 채재순 (1) 관리자 01-16 1082
1116 더 작은 입자보다 조그만 / 진수미 관리자 01-16 1012
1115 문득, 이 따뜻한 / 류현승 관리자 01-15 1236
1114 내 안의 내원궁 / 김판용 관리자 01-15 1009
1113 작금바다를 지나며 / 이은봉 관리자 01-12 1229
1112 자오선 / 한성례 관리자 01-12 1122
1111 오리의 탁란 / 강희안 관리자 01-11 1153
1110 포옹 / 이기성 관리자 01-11 1231
1109 꽃나무 곁에서 시 쓰기 / 양현주 관리자 01-09 1402
1108 개밥바라기 / 김종태 관리자 01-09 1208
1107 마음의 문신 / 정공량 관리자 01-08 1277
1106 화장터 고양이 / 이승리 관리자 01-08 1255
1105 바람이 불면 돌아갈 수 있다 / 이일림 관리자 01-05 1586
1104 생강나무 발목을 적시는 물소리 / 강상윤 관리자 01-05 1332
1103 그릇 / 오세영 관리자 01-04 1475
1102 화엄 새벽 / 박제천 관리자 01-04 1370
1101 향기 / 윤의섭 관리자 01-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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