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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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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0695
640 구름 경전 / 박우담 관리자 11-25 1806
639 늦가을 공원이 소란하다 / 마경덕 관리자 11-24 1971
638 꽃 진 자리 / 류인서 관리자 11-24 2034
637 꿈속에서 / 김행숙 관리자 11-23 2407
636 성가대 / 강성은 관리자 11-23 1799
635 렌트 / 조동범 관리자 11-22 1733
634 징후들 / 천서봉 관리자 11-22 1865
633 우는 사람 / 조정인 관리자 11-21 1888
632 여자와 물그릇이 있는 풍경 / 위선환 관리자 11-21 1833
631 곡성(哭聲) / 강영은 관리자 11-18 1862
630 바람의 사원 / 김경윤 관리자 11-18 1971
629 일몰로부터 / 박형권 관리자 11-17 1917
628 독거 / 안현미 관리자 11-17 1981
627 나의 다른 이름들 / 조용미 관리자 11-16 2245
626 차이 / 전다형 관리자 11-16 1847
625 밤의 독서 / 이장욱 관리자 11-15 1958
624 기우는 동그라미 / 차주일 관리자 11-15 1906
623 백지 / 고영 관리자 11-14 2005
622 토크쇼 / 정병근 관리자 11-14 1767
621 식민지 / 허영숙 관리자 11-11 1917
620 자석 / 주강홍 관리자 11-11 1764
619 염치 / 심수향 관리자 11-10 1892
618 아내의 발 / 박완호 관리자 11-10 2034
617 달에 대한 짧은 기록 / 이화은 관리자 11-09 2041
616 발효의 저편 / 김진돈 관리자 11-09 1831
615 그물을 쓰다 / 서정임 관리자 11-08 1925
614 감수성 / 조말선 관리자 11-08 1820
613 낌새 / 손세실리아 관리자 11-04 2379
612 몽골 / 박일만 관리자 11-04 1827
611 증명하는 공 / 정영효 관리자 11-03 1868
610 천일 / 서규정 관리자 11-03 1859
609 몰이 / 한석호 관리자 11-02 1816
608 버려질 나는 아름답다 / 황혜경 관리자 11-02 2371
607 나이지리아의 모자 / 신정민 관리자 11-01 1764
606 테라 아우스트랄리스 인코니타* / 정용화 관리자 11-01 1743
605 언젠가 가게 될 해변 / 이제니 관리자 10-31 1886
604 돌을 헐어 돌을 / 박성우 관리자 10-31 1815
603 어느 곳 빈 의자 / 박춘석 관리자 10-28 2191
602 오후 / 이우성 관리자 10-28 1978
601 물고기를 삼킨 유리—컵 / 박장호 관리자 10-27 1877
600 눕듯이 서듯이 자작자작 / 천수호 관리자 10-27 1846
599 탄생 / 김진수 관리자 10-25 1984
598 삽에 묻은 점자 / 송승언 관리자 10-25 1779
597 내상(內傷) / 윤의섭 관리자 10-24 1907
596 어둠은 흐르고 / 강은교 관리자 10-24 2088
595 도계 / 백상웅 관리자 10-21 1847
594 모래가 쏟아지는 하늘 / 함기석 관리자 10-21 2029
593 별별 / 김 산 관리자 10-20 2119
592 백 톤의 질문 / 서안나 관리자 10-20 1908
591 파울 클레의 관찰일기 / 진은영 관리자 10-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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