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40054
822 빨래 / 김언희 관리자 04-19 2369
821 역 / 김승기 관리자 04-18 2269
820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 곽효환 관리자 04-18 2615
819 하늘에서 피워 올리는 꽃 / 최승철 관리자 04-17 2267
818 이별의 고고학 / 조현석 관리자 04-17 2125
817 사과 / 김금용 관리자 04-13 2495
816 소폭의 제왕 / 박미산 관리자 04-13 2069
815 지나가는 말 / 이수명 관리자 04-12 2454
814 입김 / 박서영 관리자 04-12 2237
813 무허가 / 송경동 관리자 04-11 2379
812 나는, / 한영옥 관리자 04-11 2325
811 물의자에 앉아 / 신영배 관리자 04-10 2251
810 크레바스 / 문혜진 관리자 04-10 2208
809 호텔 스톡홀름 3 / 곽은영 관리자 04-07 2114
808 너는 나로, 나는 너로 만날 때 / 김명철 관리자 04-07 2379
807 산벚꽃을 보며 / 전재승 관리자 04-06 2424
806 소금의 말 / 이인평 관리자 04-06 2186
805 천남성을 먹다 / 김창균 관리자 04-05 2084
804 절반의 미각 / 박기동 관리자 04-05 2132
803 다행한 일 / 류미야 관리자 04-04 2672
802 다정과 다감 / 황인찬 관리자 04-04 2478
801 목련 / 조 정 관리자 04-03 2385
800 봄의 시퀀스 / 김다희 관리자 04-03 2326
799 신기루 / 문 정 관리자 03-31 2356
798 바닷가 민박집 / 이생진 관리자 03-31 2256
797 지는 싸움 / 박일환 관리자 03-30 2438
796 꽃이 피는 이유 / 권정우 관리자 03-30 2506
795 미안해요 / 김영탁 관리자 03-28 2423
794 낙타는 제 걸음을 세지 않는다 / 김수우 관리자 03-28 2334
793 늦게 온 소포 / 고두현 관리자 03-24 2486
792 봄 바다 / 최정례 (1) 관리자 03-24 2525
791 봄의 환(幻) / 강수 관리자 03-22 2490
790 꽃이 울 때 / 강경호 (1) 관리자 03-22 2549
789 길 위 / 나기철 관리자 03-21 2238
788 어느 저녁 · 4 / 정철웅 (1) 관리자 03-21 2233
787 소주 반 병 / 장인수 관리자 03-20 2372
786 노랑제비꽃 / 반칠환 관리자 03-20 2428
785 속껍질이 따뜻하다 / 강상윤 관리자 03-16 2372
784 사춘기 / 박상수 관리자 03-16 2514
783 방죽가에서 느릿느릿 / 고재종 관리자 03-15 2245
782 고래는 왜 강에서 죽었을까 / 제리안 (1) 관리자 03-15 2212
781 나선 회랑 / 김신영 관리자 03-14 2118
780 에덴의 늙은 뱀 / 김백겸 관리자 03-14 2146
779 봄, 안부 / 진해령 관리자 03-13 2691
778 족쇄를 채우다 / 이윤숙 관리자 03-13 2234
777 어진내에 두고 온 나 / 김해자 관리자 03-10 2299
776 권오준씨 / 정 영 관리자 03-10 2217
775 발을 벗는다는 말에 대하여 / 서영식 관리자 03-08 2448
774 바람의 손자국 / 이재훈 관리자 03-08 2444
773 고마움 / 유승도 관리자 03-07 294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