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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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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0611
286 부서진 귀 / 홍일표 관리자 02-04 2580
285 염소 / 배한봉 관리자 02-03 2655
284 컹컹, 바람이 / 길상호 관리자 02-03 2559
283 사과 속의 달빛 여우 / 윤정구 관리자 02-02 2678
282 빛의 파일 / 송승언 관리자 02-02 2726
281 가마우지 / 이건청 관리자 02-01 2512
280 달, 갯골에 빠지다 / 이영균 관리자 02-01 2742
279 프로필 / 위선환 관리자 01-29 2695
278 구름을 얻어내는 하나의 방식 / 문정영 관리자 01-29 2684
277 책들의 귀 / 마경덕 관리자 01-28 2768
276 눈송이의 감각 / 이혜미 관리자 01-28 2924
275 담석 / 최금진 관리자 01-27 2484
274 망명 작가 / 김경후 관리자 01-27 2486
273 청진(聽診) / 이현호 관리자 01-26 3229
272 흐르는 사강 / 함기석 관리자 01-26 2625
271 울음 / 이명윤 관리자 01-25 2778
270 바람이 다시 쓰는 겨울 / 김두안 관리자 01-25 2947
269 나는 말한다 / 박판식 관리자 01-22 2935
268 돌에게 / 박용하 관리자 01-22 2794
267 망치와 나비 / 박지웅 관리자 01-21 2629
266 나흘 폭설 / 박성우 관리자 01-21 2682
265 공중서커스 / 김종태 관리자 01-20 2488
264 기찻길 옆 마을에서 / 이근화 관리자 01-20 2681
263 위대한 사건 / 공광규 관리자 01-19 2795
262 물의 가족 / 김 안 관리자 01-19 2605
261 나무 인상 사전 / 유종인 관리자 01-18 2508
260 나자르 본주 / 이병철 관리자 01-18 2773
259 얼음물고기 / 신동옥 관리자 01-15 2860
258 내 오른팔에 눕는 나무 / 김경주 관리자 01-15 2771
257 병 속의 편지 / 이영주 관리자 01-14 2906
256 팽팽한 월식 / 이경교 관리자 01-14 2565
255 소와 달 / 김경윤 관리자 01-12 2954
254 몬순 / 안차애 관리자 01-12 2614
253 저수지의 빈집 / 서영택 관리자 01-11 2761
252 모두가 거울 뒤편을 가리키다 / 최예슬 관리자 01-08 2777
251 은유로서의 질병 / 이현승 관리자 01-08 2653
250 연못 / 황정숙 관리자 01-07 2962
249 출항기 / 조동범 관리자 01-07 2754
248 식탁의 목적 혹은 그 외의 식탁들 / 이승희 관리자 01-06 2808
247 대나무 꼭대기에 앉은 새 / 유홍준 관리자 01-06 2676
246 초록의 눈사람 / 김중일 관리자 01-05 2769
245 축(軸)도 없이 / 강신애 관리자 01-05 2477
244 야구의 영혼에 씌다 / 이동훈 관리자 01-04 2389
243 참회록 / 오영록 관리자 01-04 2785
242 분홍을 기리다 / 조용미 관리자 12-31 3274
241 눈 온 아침 / 이영광 관리자 12-31 3073
240 언제나 내륙 / 이은유 관리자 12-30 2537
239 소야도 / 김남수 관리자 12-30 2482
238 후련한 수련 / 박성준 관리자 12-29 2458
237 계절감 / 오은 관리자 12-29 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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