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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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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4916
124 파묵 / 김종태 관리자 10-06 2225
123 소나기 / 김성규 관리자 10-06 2573
122 귀 / 배영옥 관리자 10-05 2234
121 행운목 / 손성태 관리자 10-05 2210
120 좋은 사람들 / 이현승 관리자 10-02 3158
119 고통의 증명 / 이병국 관리자 10-02 2273
118 뜨거운 경전 / 조경희 관리자 10-01 2318
117 청바지를 입어야 할 것 / 이근화 관리자 10-01 2341
116 연인 / 황정숙 관리자 09-30 2965
115 망치 / 이건청 관리자 09-30 2176
114 들깻잎을 묶으며 / 유홍준 관리자 09-25 2685
113 국수 / 김윤이 관리자 09-25 3167
112 묵티나트 / 한석호 관리자 09-24 2307
111 표백 / 이장욱 관리자 09-24 2825
110 굴욕의 신념 / 정진경 관리자 09-23 2431
109 어떤 창작 / 박춘석 관리자 09-23 2487
108 이슬이 비치다 / 김경주 관리자 09-22 3268
107 비 개인 저녁의 안부편지 / 이병철 관리자 09-22 3581
106 봄날 / 김이강 관리자 09-21 3027
105 왼편으로 기우는 날들 / 박홍점 관리자 09-21 2261
104 물가에서 우리는 / 이승희 관리자 09-18 2791
103 우화루 호랑이 / 이동훈 관리자 09-18 2182
102 애도일기* / 김중일 관리자 09-17 2408
101 도서관에서 / 하재연 관리자 09-16 2397
100 조감도 / 김준현 관리자 09-16 2340
99 꽃들에 경배 / 김선근 관리자 09-15 2548
98 버드나무와 청동거울 / 최기순 관리자 09-15 2146
97 기념일이 간다 / 권민경 관리자 09-14 2236
96 카드 키드 / 박성우 관리자 09-14 2764
95 멸치 / 권순자 관리자 09-11 4247
94 대전역 가락국수 / 공광규 관리자 09-11 2605
93 동물원 / 강성은 관리자 09-10 2444
92 목마른 입술로 / 최예슬 관리자 09-10 3093
91 밤의 측지선(測地線) / 장석원 관리자 09-09 2437
90 복면을 쓰고 / 김이듬 관리자 09-09 2501
89 꽃이 경계를 넘는다 / 정한용 관리자 09-08 2452
88 미시감 / 오은 관리자 09-08 2875
87 채식주의자 / 이기성 관리자 09-07 2528
86 비어 있는 사람 / 이민하 관리자 09-07 2667
85 돌을 바라보는 법 / 엄재국 관리자 09-04 2352
84 불가촉천민 / 김언 관리자 09-04 2382
83 사랑의 방식 / 안차애 관리자 09-03 3010
82 거대한 밥 / 한혜영 관리자 09-03 2426
81 돌을 만지는 심정으로 당신을 만지고 / 이제니 관리자 09-02 2431
80 야간도로공사 / 김경후 관리자 09-02 2702
79 데드맨, 워킹! / 손현숙 관리자 09-01 2212
78 빵 굽는 편의점 / 류인서 관리자 09-01 2313
77 정선 아라리, 당신 / 우대식 관리자 08-31 2497
76 실물 / 김종미 관리자 08-31 2428
75 비 오는 식탁 / 박연준 관리자 08-28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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