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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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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0729
242 분홍을 기리다 / 조용미 관리자 12-31 3287
241 눈 온 아침 / 이영광 관리자 12-31 3088
240 언제나 내륙 / 이은유 관리자 12-30 2553
239 소야도 / 김남수 관리자 12-30 2495
238 후련한 수련 / 박성준 관리자 12-29 2474
237 계절감 / 오은 관리자 12-29 4992
236 먼날 / 우대식 관리자 12-28 2865
235 기억의 한 숲 / 이진명 관리자 12-28 2828
234 서둘러 문을 닫는 사람은 문을 외롭게 하는 사람이다 / 고영 관리자 12-24 3266
233 빛의 좌표 / 박찬세 관리자 12-24 3019
232 구면 / 김언 관리자 12-23 2759
231 다 가기 전에 / 윤성학 관리자 12-23 2830
230 뺨에 관한 보고서 / 정재분 관리자 12-22 2545
229 폭설 / 윤제림 관리자 12-22 2911
228 마녀는 뜨개질을 좋아해 / 손현숙 관리자 12-21 3020
227 뿌리 혹은 부리 / 향일화 관리자 12-21 2509
226 신선횟집 / 김기택 관리자 12-18 2919
225 겨울 대육각형 - 시인의 삶 / 조연호 관리자 12-18 3137
224 물의 자장가 / 이기성 관리자 12-17 2857
223 고등어의 건너편 / 최호일 관리자 12-17 3009
222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 송진 관리자 12-16 2733
221 좋은 시절 / 장석주 관리자 12-16 3457
220 시계탑 이야기 / 김학중 관리자 12-15 2612
219 이름을 불렀을 때 / 고명자 관리자 12-15 2762
218 6호 연필 / 유미애 관리자 12-14 2482
217 원소들 / 하재연 관리자 12-14 2366
216 독바위 / 전동균 관리자 12-11 2677
215 체온을 나눠주세요 / 김사이 관리자 12-11 2839
214 낚, 시 / 김부회 관리자 12-10 2674
213 별 / 류인서 관리자 12-10 3581
212 시를 쓰는 법 / 강태승 관리자 12-09 4004
211 난도 날다 / 이원숙 관리자 12-09 2829
210 장소의 발생 / 임승유 관리자 12-08 2487
209 구구함과 연연함을 이기려는 두 번째 욕조 / 황혜경 관리자 12-08 2471
208 해파리 / 장옥관 관리자 12-07 2607
207 지중해의 피 / 강기원 관리자 12-07 2826
206 숲속의 저녁 / 이병률 관리자 12-04 2993
205 숟가락을 위하여 / 복효근 관리자 12-04 2848
204 으름이 풍년 / 정끝별 관리자 12-03 2524
203 꽃을 보며 / 정공량 관리자 12-03 3019
202 복도를 걷는 / 서동균 관리자 12-02 2596
201 낙화 / 엄재국 관리자 12-02 2731
200 땅멀미 / 박형권 관리자 12-01 2617
199 연등 / 신미나 관리자 12-01 2890
198 감상적인 독자 / 이화은 관리자 11-30 2590
197 늙은 호박을 밟은 적 있다 / 백상웅 관리자 11-30 2675
196 흐르는 음악 / 김참 관리자 11-27 2983
195 온 도시가 문을 닫았다 / 박홍점 관리자 11-27 2648
194 하현(下弦) / 강영은 관리자 11-26 2622
193 쉰 / 정병근 관리자 11-26 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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