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2278
122 귀 / 배영옥 관리자 10-05 2589
121 행운목 / 손성태 관리자 10-05 2600
120 좋은 사람들 / 이현승 관리자 10-02 3573
119 고통의 증명 / 이병국 관리자 10-02 2639
118 뜨거운 경전 / 조경희 관리자 10-01 2714
117 청바지를 입어야 할 것 / 이근화 관리자 10-01 2691
116 연인 / 황정숙 관리자 09-30 3356
115 망치 / 이건청 관리자 09-30 2542
114 들깻잎을 묶으며 / 유홍준 관리자 09-25 3042
113 국수 / 김윤이 관리자 09-25 3573
112 묵티나트 / 한석호 관리자 09-24 2706
111 표백 / 이장욱 관리자 09-24 3196
110 굴욕의 신념 / 정진경 관리자 09-23 2796
109 어떤 창작 / 박춘석 관리자 09-23 2873
108 이슬이 비치다 / 김경주 관리자 09-22 3663
107 비 개인 저녁의 안부편지 / 이병철 관리자 09-22 3980
106 봄날 / 김이강 관리자 09-21 3486
105 왼편으로 기우는 날들 / 박홍점 관리자 09-21 2638
104 물가에서 우리는 / 이승희 관리자 09-18 3206
103 우화루 호랑이 / 이동훈 관리자 09-18 2535
102 애도일기* / 김중일 관리자 09-17 2779
101 도서관에서 / 하재연 관리자 09-16 2787
100 조감도 / 김준현 관리자 09-16 2700
99 꽃들에 경배 / 김선근 관리자 09-15 2890
98 버드나무와 청동거울 / 최기순 관리자 09-15 2490
97 기념일이 간다 / 권민경 관리자 09-14 2589
96 카드 키드 / 박성우 관리자 09-14 3132
95 멸치 / 권순자 관리자 09-11 4682
94 대전역 가락국수 / 공광규 관리자 09-11 2952
93 동물원 / 강성은 관리자 09-10 2781
92 목마른 입술로 / 최예슬 관리자 09-10 3515
91 밤의 측지선(測地線) / 장석원 관리자 09-09 2803
90 복면을 쓰고 / 김이듬 관리자 09-09 2848
89 꽃이 경계를 넘는다 / 정한용 관리자 09-08 2821
88 미시감 / 오은 관리자 09-08 3253
87 채식주의자 / 이기성 관리자 09-07 2851
86 비어 있는 사람 / 이민하 관리자 09-07 3040
85 돌을 바라보는 법 / 엄재국 관리자 09-04 2682
84 불가촉천민 / 김언 관리자 09-04 2742
83 사랑의 방식 / 안차애 관리자 09-03 3409
82 거대한 밥 / 한혜영 관리자 09-03 2765
81 돌을 만지는 심정으로 당신을 만지고 / 이제니 관리자 09-02 2786
80 야간도로공사 / 김경후 관리자 09-02 3074
79 데드맨, 워킹! / 손현숙 관리자 09-01 2577
78 빵 굽는 편의점 / 류인서 관리자 09-01 2713
77 정선 아라리, 당신 / 우대식 관리자 08-31 2854
76 실물 / 김종미 관리자 08-31 2821
75 비 오는 식탁 / 박연준 관리자 08-28 3419
74 뜨거운 곡선 / 박성준 관리자 08-28 3759
73 지붕 낮은 상점의 옥상들 / 김예강 관리자 08-27 3087
   21  2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