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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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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3821
102 애도일기* / 김중일 관리자 09-17 2870
101 도서관에서 / 하재연 관리자 09-16 2871
100 조감도 / 김준현 관리자 09-16 2769
99 꽃들에 경배 / 김선근 관리자 09-15 2972
98 버드나무와 청동거울 / 최기순 관리자 09-15 2574
97 기념일이 간다 / 권민경 관리자 09-14 2663
96 카드 키드 / 박성우 관리자 09-14 3210
95 멸치 / 권순자 관리자 09-11 4753
94 대전역 가락국수 / 공광규 관리자 09-11 3027
93 동물원 / 강성은 관리자 09-10 2854
92 목마른 입술로 / 최예슬 관리자 09-10 3596
91 밤의 측지선(測地線) / 장석원 관리자 09-09 2890
90 복면을 쓰고 / 김이듬 관리자 09-09 2934
89 꽃이 경계를 넘는다 / 정한용 관리자 09-08 2896
88 미시감 / 오은 관리자 09-08 3338
87 채식주의자 / 이기성 관리자 09-07 2939
86 비어 있는 사람 / 이민하 관리자 09-07 3131
85 돌을 바라보는 법 / 엄재국 관리자 09-04 2764
84 불가촉천민 / 김언 관리자 09-04 2822
83 사랑의 방식 / 안차애 관리자 09-03 3506
82 거대한 밥 / 한혜영 관리자 09-03 2861
81 돌을 만지는 심정으로 당신을 만지고 / 이제니 관리자 09-02 2876
80 야간도로공사 / 김경후 관리자 09-02 3167
79 데드맨, 워킹! / 손현숙 관리자 09-01 2667
78 빵 굽는 편의점 / 류인서 관리자 09-01 2817
77 정선 아라리, 당신 / 우대식 관리자 08-31 2942
76 실물 / 김종미 관리자 08-31 2905
75 비 오는 식탁 / 박연준 관리자 08-28 3513
74 뜨거운 곡선 / 박성준 관리자 08-28 3844
73 지붕 낮은 상점의 옥상들 / 김예강 관리자 08-27 3171
72 바람의 뼈 / 윤의섭 관리자 08-27 3582
71 83퍼센트를 위하여 / 맹문재 관리자 08-26 3677
70 아직도 놀고 있어요 / 이화은 관리자 08-26 3099
69 먼지의 힘 / 이은유 관리자 08-25 3023
68 수학여행 가는 나무 / 안현미 관리자 08-25 3069
67 해질녘 벌판에서 / 김행숙 관리자 08-24 4145
66 콧물에 대한 신념 / 황성희 관리자 08-24 3084
65 렌트 / 조동범 관리자 08-21 2893
64 불가마에서 두 시간 / 권혁웅 관리자 08-21 3745
63 좋은 구름 / 박서영 관리자 08-20 3540
62 복숭아 꽃잎 돌절구 / 장옥관 관리자 08-20 3240
61 독곶리를 가다 / 김남수 관리자 08-19 2909
60 망막수술 / 박일만 관리자 08-19 2924
59 아직 빠져나오지 않은 긴 골목 / 최호일 관리자 08-18 3010
58 홍시 예약하기 / 심언주 관리자 08-18 3041
57 숲의 홈페이지 / 박지우 관리자 08-17 3013
56 꽃의 기역 / 복효근 관리자 08-17 3701
55 못이 죽었다 / 백상웅 관리자 08-13 3012
54 녹음(綠陰) / 이진명 관리자 08-12 3080
53 저녁의 배경 / 이정원 관리자 08-12 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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