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8460
113 국수 / 김윤이 관리자 09-25 3862
112 묵티나트 / 한석호 관리자 09-24 2983
111 표백 / 이장욱 관리자 09-24 3436
110 굴욕의 신념 / 정진경 관리자 09-23 3033
109 어떤 창작 / 박춘석 관리자 09-23 3139
108 이슬이 비치다 / 김경주 관리자 09-22 3972
107 비 개인 저녁의 안부편지 / 이병철 관리자 09-22 4274
106 봄날 / 김이강 관리자 09-21 3838
105 왼편으로 기우는 날들 / 박홍점 관리자 09-21 2872
104 물가에서 우리는 / 이승희 관리자 09-18 3485
103 우화루 호랑이 / 이동훈 관리자 09-18 2800
102 애도일기* / 김중일 관리자 09-17 3087
101 도서관에서 / 하재연 관리자 09-16 3056
100 조감도 / 김준현 관리자 09-16 2965
99 꽃들에 경배 / 김선근 관리자 09-15 3159
98 버드나무와 청동거울 / 최기순 관리자 09-15 2764
97 기념일이 간다 / 권민경 관리자 09-14 2838
96 카드 키드 / 박성우 관리자 09-14 3384
95 멸치 / 권순자 관리자 09-11 4986
94 대전역 가락국수 / 공광규 관리자 09-11 3186
93 동물원 / 강성은 관리자 09-10 3028
92 목마른 입술로 / 최예슬 관리자 09-10 3812
91 밤의 측지선(測地線) / 장석원 관리자 09-09 3070
90 복면을 쓰고 / 김이듬 관리자 09-09 3120
89 꽃이 경계를 넘는다 / 정한용 관리자 09-08 3101
88 미시감 / 오은 관리자 09-08 3547
87 채식주의자 / 이기성 관리자 09-07 3124
86 비어 있는 사람 / 이민하 관리자 09-07 3322
85 돌을 바라보는 법 / 엄재국 관리자 09-04 2947
84 불가촉천민 / 김언 관리자 09-04 3016
83 사랑의 방식 / 안차애 관리자 09-03 3752
82 거대한 밥 / 한혜영 관리자 09-03 3044
81 돌을 만지는 심정으로 당신을 만지고 / 이제니 관리자 09-02 3086
80 야간도로공사 / 김경후 관리자 09-02 3416
79 데드맨, 워킹! / 손현숙 관리자 09-01 2856
78 빵 굽는 편의점 / 류인서 관리자 09-01 3011
77 정선 아라리, 당신 / 우대식 관리자 08-31 3144
76 실물 / 김종미 관리자 08-31 3115
75 비 오는 식탁 / 박연준 관리자 08-28 3753
74 뜨거운 곡선 / 박성준 관리자 08-28 4082
73 지붕 낮은 상점의 옥상들 / 김예강 관리자 08-27 3372
72 바람의 뼈 / 윤의섭 관리자 08-27 3819
71 83퍼센트를 위하여 / 맹문재 관리자 08-26 3917
70 아직도 놀고 있어요 / 이화은 관리자 08-26 3330
69 먼지의 힘 / 이은유 관리자 08-25 3206
68 수학여행 가는 나무 / 안현미 관리자 08-25 3270
67 해질녘 벌판에서 / 김행숙 관리자 08-24 4384
66 콧물에 대한 신념 / 황성희 관리자 08-24 3258
65 렌트 / 조동범 관리자 08-21 3092
64 불가마에서 두 시간 / 권혁웅 관리자 08-21 3977
   21  22  23  24  2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