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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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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6553
1114 내 안의 내원궁 / 김판용 관리자 01-15 1421
1113 작금바다를 지나며 / 이은봉 관리자 01-12 1665
1112 자오선 / 한성례 관리자 01-12 1500
1111 오리의 탁란 / 강희안 관리자 01-11 1518
1110 포옹 / 이기성 관리자 01-11 1649
1109 꽃나무 곁에서 시 쓰기 / 양현주 관리자 01-09 1863
1108 개밥바라기 / 김종태 관리자 01-09 1574
1107 마음의 문신 / 정공량 관리자 01-08 1660
1106 화장터 고양이 / 이승리 관리자 01-08 1570
1105 바람이 불면 돌아갈 수 있다 / 이일림 관리자 01-05 1915
1104 생강나무 발목을 적시는 물소리 / 강상윤 관리자 01-05 1571
1103 그릇 / 오세영 관리자 01-04 1796
1102 화엄 새벽 / 박제천 관리자 01-04 1604
1101 향기 / 윤의섭 관리자 01-03 1822
1100 미장센 / 송 진 관리자 01-03 1561
1099 새해 첫 기적 / 반칠환 관리자 12-29 2120
1098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관리자 12-29 2005
1097 풍천장어 / 이지호 관리자 12-27 1632
1096 척 / 윤준경 관리자 12-27 1612
1095 바퀴의 근성 / 이기와 관리자 12-26 1634
1094 전신마취 / 김희업 관리자 12-26 1561
1093 그 저녁의 강물 / 서양원 관리자 12-18 2392
1092 12월 / 최대희 (1) 관리자 12-18 2109
1091 돌사람 / 이 안 관리자 12-15 1928
1090 이상한 족속들 / 이시경 관리자 12-15 1778
1089 물방울 속으로 / 손진은 관리자 12-14 1798
1088 가묘에 몸 대신 울음을 눕히고 / 주영헌 관리자 12-14 1576
1087 서술의 방식 / 심강우 관리자 12-13 1552
1086 연어의 귀소 / 권도중 관리자 12-13 1513
1085 가난한 연인 / 박정원 관리자 12-11 1938
1084 사막에서 잠들다 / 안차애 관리자 12-11 1693
1083 복서2 / 박후기 관리자 12-07 1665
1082 긍휼 / 성동혁 관리자 12-07 1735
1081 직벽 / 김언희 관리자 12-06 1688
1080 이마 / 신미나 관리자 12-06 1706
1079 벤치 / 문성해 관리자 12-05 1804
1078 몸의 집 / 최서진 관리자 12-05 1657
1077 웨이터 / 권혁웅 (1) 관리자 12-04 1640
1076 당신의 리듬 / 홍일표 (1) 관리자 12-04 1704
1075 입술 / 김경후 (1) 관리자 12-01 1860
1074 알뜰 함박눈 총판 / 박형권 (1) 관리자 12-01 1719
1073 그림 3, 4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 정익진 (1) 관리자 11-30 1531
1072 분홍에 가시가 자란다 / 정재분 (1) 관리자 11-30 1615
1071 혼잣말, 그 다음 / 함성호 (1) 관리자 11-28 1889
1070 보라에 대하여 / 서안나 (1) 관리자 11-28 1735
1069 집 / 이선영 (1) 관리자 11-27 1816
1068 천돌이라는 곳 / 정끝별 관리자 11-27 1645
1067 울타리 / 조말선 관리자 11-24 2027
1066 물고기 풍경 / 윤의섭 (1) 관리자 11-24 1765
1065 커피 볶는 시간 / 유정이 (1) 관리자 11-23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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