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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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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7459
924 마지막 고스톱 / 이영식 관리자 07-10 1413
923 우리는 우리의 몰락 앞에 유적이라 이름 붙이고 / 신혜정 관리자 07-10 1346
922 어머니의 밥상 / 강재현 관리자 07-07 1809
921 밥통, 키친크로스 / 한미영 (1) 관리자 07-07 1424
920 자갈치시장 / 김금숙 관리자 07-06 1375
919 실어증, 싫어증 / 홍철기 관리자 07-06 1308
918 송곳니 자국 / 권지현 관리자 07-05 1269
917 빈 브래지어 / 권혁제 관리자 07-05 1335
916 그 화첩 / 박수현 관리자 07-04 1330
915 목사동에서 압록까지 / 권동지 관리자 07-04 1208
914 마네킹을 배달하는 퀵서비스맨 / 고성만 관리자 07-03 1199
913 비의 요일은 이제 지났다 / 이일림 관리자 07-03 1332
912 적막한 자귀나무 / 강세화 관리자 06-30 1298
911 꽃과 새 / 신덕룡 (1) 관리자 06-30 1368
910 백지 위의 유목민 / 김석환 관리자 06-29 1334
909 조개가 꽃핀다 / 김승해 관리자 06-29 1315
908 슬픔을 가늠하다 / 서화성 관리자 06-28 1364
907 발자국 레퀴엠 / 서상권 관리자 06-28 1179
906 정미소처럼 늙어라 / 유강희 관리자 06-27 1298
905 압정의 형식 / 양아정 관리자 06-27 1253
904 바람의 리허설 / 양윤식 관리자 06-23 1476
903 우리들이 지나가는 흔적 / 박현솔 관리자 06-22 1633
902 도고 도고역 / 류외향 관리자 06-22 1235
901 선운사에서 / 최영미 관리자 06-21 1451
900 뒤 / 표성배 관리자 06-21 1303
899 사물들이 존재하는 방식 / 고현정 관리자 06-20 1359
898 나무의 밀교 / 권영준 관리자 06-20 1269
897 파전과 우산과 k의 기록 / 하여진 관리자 06-19 1273
896 마음에서 나와 다시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 한성례 관리자 06-19 1296
895 지하철에서 만난 여자 / 장승리 관리자 06-16 1448
894 여름날의 팡파르 / 박해옥 관리자 06-16 1391
893 옆구리 / 이해존 관리자 06-15 1440
892 달 오르는 소리 / 이영균 관리자 06-15 1351
891 비어 하늘 가득하다 / 권도중 관리자 06-14 1351
890 조롱박 / 진혜진 (1) 관리자 06-14 1288
889 정선 여자 / 함명춘 관리자 06-13 1285
888 문득, 나비 / 최연수 (2) 관리자 06-13 1554
887 장미꽃을 해부하다 / 김용두 관리자 06-12 1343
886 희미해진 심장으로 / 서윤후 관리자 06-12 1276
885 살구 봅시다 / 이시향 (1) 관리자 06-09 1425
884 꽃의 체온 / 전비담 관리자 06-09 1440
883 산죽 아래 / 박 일 관리자 06-07 1406
882 사랑 1 / 윤석호 관리자 06-07 1493
881 껍데기의 사랑 / 정유화 관리자 06-05 1474
880 뚝 / 최영규 관리자 06-05 1365
879 부서진 오이 / 김향미 관리자 06-02 1485
878 제비꽃 꽃잎 속 / 김명리 관리자 06-02 1473
877 이후 / 정윤천 관리자 06-01 1496
876 또 다른 사막 / 서대선 관리자 06-01 1413
875 덕혜 스님 / 이수행 관리자 05-31 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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