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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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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8306
1103 그릇 / 오세영 관리자 01-04 1899
1102 화엄 새벽 / 박제천 관리자 01-04 1686
1101 향기 / 윤의섭 관리자 01-03 1955
1100 미장센 / 송 진 관리자 01-03 1629
1099 새해 첫 기적 / 반칠환 관리자 12-29 2199
1098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관리자 12-29 2122
1097 풍천장어 / 이지호 관리자 12-27 1701
1096 척 / 윤준경 관리자 12-27 1709
1095 바퀴의 근성 / 이기와 관리자 12-26 1701
1094 전신마취 / 김희업 관리자 12-26 1638
1093 그 저녁의 강물 / 서양원 관리자 12-18 2481
1092 12월 / 최대희 (1) 관리자 12-18 2189
1091 돌사람 / 이 안 관리자 12-15 1998
1090 이상한 족속들 / 이시경 관리자 12-15 1851
1089 물방울 속으로 / 손진은 관리자 12-14 1883
1088 가묘에 몸 대신 울음을 눕히고 / 주영헌 관리자 12-14 1645
1087 서술의 방식 / 심강우 관리자 12-13 1637
1086 연어의 귀소 / 권도중 관리자 12-13 1591
1085 가난한 연인 / 박정원 관리자 12-11 2053
1084 사막에서 잠들다 / 안차애 관리자 12-11 1765
1083 복서2 / 박후기 관리자 12-07 1733
1082 긍휼 / 성동혁 관리자 12-07 1812
1081 직벽 / 김언희 관리자 12-06 1766
1080 이마 / 신미나 관리자 12-06 1796
1079 벤치 / 문성해 관리자 12-05 1905
1078 몸의 집 / 최서진 관리자 12-05 1750
1077 웨이터 / 권혁웅 (1) 관리자 12-04 1716
1076 당신의 리듬 / 홍일표 (1) 관리자 12-04 1789
1075 입술 / 김경후 (1) 관리자 12-01 1964
1074 알뜰 함박눈 총판 / 박형권 (1) 관리자 12-01 1791
1073 그림 3, 4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 정익진 (1) 관리자 11-30 1587
1072 분홍에 가시가 자란다 / 정재분 (1) 관리자 11-30 1704
1071 혼잣말, 그 다음 / 함성호 (1) 관리자 11-28 1985
1070 보라에 대하여 / 서안나 (1) 관리자 11-28 1825
1069 집 / 이선영 (1) 관리자 11-27 1907
1068 천돌이라는 곳 / 정끝별 관리자 11-27 1724
1067 울타리 / 조말선 관리자 11-24 2118
1066 물고기 풍경 / 윤의섭 (1) 관리자 11-24 1839
1065 커피 볶는 시간 / 유정이 (1) 관리자 11-23 1972
1064 반구대 암각화 / 한국현 (1) 관리자 11-23 1659
1063 낙과 / 이덕규 (1) 관리자 11-22 1855
1062 시간에 기대어 / 고재종 (1) 관리자 11-22 2002
1061 저공비행 / 최형심 관리자 11-21 1732
1060 포크송 / 강성은 (1) 관리자 11-21 1657
1059 고래가 되는 꿈 / 신동옥 (1) 관리자 11-20 1772
1058 야수의 세계 / 서윤후 (1) 관리자 11-20 1623
1057 만월 / 송종규 (1) 관리자 11-16 1983
1056 흐린 날의 귀가 / 조 은 (1) 관리자 11-16 2005
1055 푸르고 창백하고 연약한 / 조용미 (1) 관리자 11-15 1882
1054 耳鳴 / 나희덕 (1) 관리자 11-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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