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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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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7444
872 봄 알레르기 / 서연우 관리자 05-30 1338
871 강을 건너간다 / 이화영 관리자 05-29 1480
870 빗방울 펜던트 / 이 안 관리자 05-29 1368
869 큐브 / 안 민 관리자 05-26 1424
868 어머니가 가볍다 / 이승하 (2) 관리자 05-26 1533
867 귀가 / 하 린 관리자 05-25 1586
866 나무가 견디는 법 / 김 락 관리자 05-25 1563
865 손바닥으로 읽는 태초의 아침 / 이 령 관리자 05-24 1558
864 호박잎 그늘을 사랑하네 / 심우기 관리자 05-24 1448
863 5의 기술 / 최서진 관리자 05-23 1456
862 예니세이 강가에 서 있었네 / 박소원 관리자 05-23 1338
861 가장 멀리서 오는 지금 / 임 봄 관리자 05-22 1534
860 동행 / 이진욱 관리자 05-19 1795
859 얼룩의 자세 / 정다인 관리자 05-19 1499
858 중심 / 이기와 관리자 05-18 1528
857 지하 이발관 / 김광기 관리자 05-18 1506
856 상수리묵 / 문동만 관리자 05-17 1421
855 나는 나를 지나쳐 왔다 / 박노해 (1) 관리자 05-17 1715
854 몸성희 잘있거라 / 권석창 관리자 05-16 1367
853 내 가방 속 그림자 / 유현아 관리자 05-16 1380
852 호상 / 이명우 관리자 05-15 1413
851 그릇 / 안도현 관리자 05-15 1619
850 작고 오래된 가게 / 박승자 관리자 05-12 1550
849 수덕여관 / 나혜경 관리자 05-12 1473
848 춤추는 나무 / 주영헌 관리자 05-11 1535
847 기하 / 강윤순 관리자 05-11 1350
846 얼굴로 둘러싸인 방/ 권기덕 관리자 05-10 1480
845 독백 / 고은산 관리자 05-10 1461
844 먼 곳의 옥상 / 구효경 관리자 05-08 1519
843 뜰채 / 구광렬 관리자 05-08 1416
842 백년모텔 / 채상우 관리자 05-04 1581
841 생각한다고 되는 일 / 박찬일 관리자 05-04 1610
840 반성 99 / 김영승 관리자 05-02 1579
839 살다가 보면 / 이근배 관리자 05-02 1710
838 누들 로드 / 김택희 관리자 04-28 1602
837 구겨짐에 대하여 / 박제영 관리자 04-28 1684
836 금강경을 읽는 오월 / 정동철 관리자 04-27 1590
835 유리 공장 / 이영주 관리자 04-27 1493
834 고인돌별자리는 5천년 전부터 너를 기다린다 / 박제천 관리자 04-26 1464
833 사랑한다는 말 1 / 박 용 관리자 04-26 1720
832 목백일홍, 그 꽃잎을 / 고영서 관리자 04-25 1589
831 고추를 좋아하는 여자 / 이병옥 관리자 04-25 1458
830 파천금 / 김길녀 관리자 04-24 1392
829 꽃나무 / 이동순 관리자 04-24 1461
828 편난운 / 최형심 관리자 04-21 1566
827 평강이에게 / 박순호 관리자 04-21 1354
826 수상한 계절 / 이권 관리자 04-20 1566
825 미아의 시간 / 김윤환 관리자 04-20 1430
824 詩作法 / 김점미 관리자 04-19 1483
823 빨래 / 김언희 관리자 04-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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