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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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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6553
964 도깨비 멸종에 관한 보고서 / 이동재 관리자 08-10 2549
963 독서의 시간 / 심보선 관리자 08-08 2486
962 모래시계 / 신용목 관리자 08-08 2856
961 사라진 것들은 어디쯤에서 고이나 / 오 늘 관리자 08-04 2708
960 잔고 부족 / 이동우 관리자 08-04 2666
959 그냥 그대로 흘렀으면 좋겠네 / 배창환 관리자 08-03 2497
958 형상기억 / 백미아 관리자 08-03 2339
957 계란과 스승 / 이재무 관리자 08-02 2373
956 정오의 의식 / 김기형 관리자 08-02 2395
955 그림자 반성 / 하종오 관리자 08-01 2319
954 반듯한 슬픔 / 전 향 관리자 08-01 2428
953 구름 / 손창기 관리자 07-31 2462
952 그림자에 등을 기댄다 / 안효희 (1) 관리자 07-31 2263
951 민들레하우스 / 엄원태 (1) 관리자 07-28 2441
950 미조리 가는 길 / 오인태 관리자 07-28 2204
949 여름 / 이시영 관리자 07-27 2649
948 조각달을 보면 홍두깨로 밀고 싶다 / 이인철 관리자 07-27 2157
947 불혹의 구두 / 하재청 관리자 07-26 2323
946 귀가 / 한길수 관리자 07-26 2394
945 꽃은 꽃이어야 꽃이다 / 장종권 관리자 07-25 3952
944 석류의 분만기 / 정석봉 관리자 07-25 2089
943 '있다'와 '없다' 사이로 양떼를 몰고 / 윤석산 관리자 07-24 2177
942 바람, 난 / 윤지영 관리자 07-24 2369
941 귀갓길 / 윤병무 관리자 07-21 2349
940 나프탈렌 / 이 산 관리자 07-21 2153
939 물총새 사랑법 / 배찬희 관리자 07-20 2257
938 사막을 건너는 법 / 김지훈 관리자 07-20 2323
937 근황 / 윤임수 관리자 07-19 2332
936 나의 사랑 단종 / 유현서 관리자 07-19 2189
935 검은등뻐꾸기의 울음 / 임 보 관리자 07-18 2083
934 초여름에서 늦봄까지 / 홍해리 관리자 07-18 2183
933 현관문은 블랙홀이다 / 남상진 관리자 07-17 2081
932 사랑한다 / 조하혜 관리자 07-17 2506
931 거울 속의 잠 / 정한아 관리자 07-14 2328
930 내 사랑 물먹는 하마 / 정태화 관리자 07-14 2136
929 여우속눈썹 / 수피아 관리자 07-13 2244
928 슬 / 나병춘 관리자 07-13 2240
927 고추잠자리 / 박수서 관리자 07-12 2284
926 땅 위를 기어가는 것들에는 / 김영남 관리자 07-12 2073
925 괜찮아 / 한 강 관리자 07-11 2584
924 찰칵 / 오세영 관리자 07-11 2157
923 마지막 고스톱 / 이영식 관리자 07-10 2149
922 우리는 우리의 몰락 앞에 유적이라 이름 붙이고 / 신혜정 관리자 07-10 2004
921 어머니의 밥상 / 강재현 관리자 07-07 2556
920 밥통, 키친크로스 / 한미영 (1) 관리자 07-07 2097
919 자갈치시장 / 김금숙 관리자 07-06 1971
918 실어증, 싫어증 / 홍철기 관리자 07-06 1963
917 송곳니 자국 / 권지현 관리자 07-05 1890
916 빈 브래지어 / 권혁제 관리자 07-05 1906
915 그 화첩 / 박수현 관리자 07-0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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