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2783
610 천일 / 서규정 관리자 11-03 1418
609 몰이 / 한석호 관리자 11-02 1389
608 버려질 나는 아름답다 / 황혜경 관리자 11-02 1793
607 나이지리아의 모자 / 신정민 관리자 11-01 1315
606 테라 아우스트랄리스 인코니타* / 정용화 관리자 11-01 1313
605 언젠가 가게 될 해변 / 이제니 관리자 10-31 1436
604 돌을 헐어 돌을 / 박성우 관리자 10-31 1379
603 어느 곳 빈 의자 / 박춘석 관리자 10-28 1781
602 오후 / 이우성 관리자 10-28 1578
601 물고기를 삼킨 유리—컵 / 박장호 관리자 10-27 1438
600 눕듯이 서듯이 자작자작 / 천수호 관리자 10-27 1415
599 탄생 / 김진수 관리자 10-25 1562
598 삽에 묻은 점자 / 송승언 관리자 10-25 1333
597 내상(內傷) / 윤의섭 관리자 10-24 1480
596 어둠은 흐르고 / 강은교 관리자 10-24 1602
595 도계 / 백상웅 관리자 10-21 1429
594 모래가 쏟아지는 하늘 / 함기석 관리자 10-21 1579
593 별별 / 김 산 관리자 10-20 1654
592 백 톤의 질문 / 서안나 관리자 10-20 1450
591 파울 클레의 관찰일기 / 진은영 관리자 10-18 1429
590 수입품 상점 / 하재연 관리자 10-18 1353
589 병풍 속의 화원 / 향일화 관리자 10-17 1477
588 1205호 / 전동균 관리자 10-17 1359
587 구부린 책 / 송종규 관리자 10-13 1557
586 달콤쌉싸름한 심장 / 이용임 관리자 10-13 1472
585 이구아나 / 연왕모 관리자 10-12 1461
584 만금의 낭자한 발자국들 / 문인수 관리자 10-10 1596
583 은행나무 아래서 / 변종태 관리자 10-10 1874
582 기우뚱에 대하여 / 조연향 관리자 10-07 1687
581 저녁의 초식동물들 / 문성해 관리자 10-07 1568
580 새에 대하여 생각하다 / 유현숙 관리자 10-06 1622
579 우리는 밤중에 배회하고 소멸한다 / 박정대 관리자 10-06 1669
578 꽈리 / 김진완 관리자 10-05 1460
577 간 / 박후기 관리자 10-05 1465
576 나사 / 윤성택 관리자 10-04 1679
575 그땐 좋았었지, 불타면서 / 이덕규 관리자 10-04 1699
574 스트라이크 / 박지웅 관리자 09-30 1684
573 으악새 / 강영은 관리자 09-30 1774
572 액체의 시간 / 이향지 관리자 09-29 1630
571 유령의 얼굴 / 길상호 관리자 09-29 1552
570 옆집 게임 / 강윤미 관리자 09-27 1640
569 리시안셔스/ 성동혁 관리자 09-27 1740
568 금분세수2 / 윤관영 관리자 09-26 1565
567 정오 / 이현승 관리자 09-26 1722
566 50조각의 퍼즐 / 이선영 관리자 09-22 1782
565 보이는 것은 뜨거워지지 않는다 / 김학중 관리자 09-22 1957
564 메두사의 시선 2 / 홍은택 관리자 09-21 1667
563 맞선 / 최종천 관리자 09-21 1610
562 오늘 아침의 가없는 너 / 황학주 관리자 09-20 1896
561 진흙여관 / 이병일 관리자 09-20 165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