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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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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6552
864 손바닥으로 읽는 태초의 아침 / 이 령 관리자 05-24 2222
863 호박잎 그늘을 사랑하네 / 심우기 관리자 05-24 2046
862 5의 기술 / 최서진 관리자 05-23 2057
861 예니세이 강가에 서 있었네 / 박소원 관리자 05-23 1944
860 가장 멀리서 오는 지금 / 임 봄 관리자 05-22 2163
859 동행 / 이진욱 관리자 05-19 2428
858 얼룩의 자세 / 정다인 관리자 05-19 2129
857 중심 / 이기와 관리자 05-18 2166
856 지하 이발관 / 김광기 관리자 05-18 2181
855 상수리묵 / 문동만 관리자 05-17 2023
854 나는 나를 지나쳐 왔다 / 박노해 (1) 관리자 05-17 2602
853 몸성희 잘있거라 / 권석창 관리자 05-16 1942
852 내 가방 속 그림자 / 유현아 관리자 05-16 1952
851 호상 / 이명우 관리자 05-15 2003
850 그릇 / 안도현 관리자 05-15 2399
849 작고 오래된 가게 / 박승자 관리자 05-12 2162
848 수덕여관 / 나혜경 관리자 05-12 2082
847 춤추는 나무 / 주영헌 관리자 05-11 2181
846 기하 / 강윤순 관리자 05-11 1898
845 얼굴로 둘러싸인 방/ 권기덕 관리자 05-10 2053
844 독백 / 고은산 관리자 05-10 2031
843 먼 곳의 옥상 / 구효경 관리자 05-08 2122
842 뜰채 / 구광렬 관리자 05-08 2000
841 백년모텔 / 채상우 관리자 05-04 2184
840 생각한다고 되는 일 / 박찬일 관리자 05-04 2203
839 반성 99 / 김영승 관리자 05-02 2240
838 살다가 보면 / 이근배 관리자 05-02 2415
837 누들 로드 / 김택희 관리자 04-28 2153
836 구겨짐에 대하여 / 박제영 관리자 04-28 2279
835 금강경을 읽는 오월 / 정동철 관리자 04-27 2165
834 유리 공장 / 이영주 관리자 04-27 2111
833 고인돌별자리는 5천년 전부터 너를 기다린다 / 박제천 관리자 04-26 2039
832 사랑한다는 말 1 / 박 용 관리자 04-26 2327
831 목백일홍, 그 꽃잎을 / 고영서 관리자 04-25 2188
830 고추를 좋아하는 여자 / 이병옥 관리자 04-25 2083
829 파천금 / 김길녀 관리자 04-24 1992
828 꽃나무 / 이동순 관리자 04-24 2062
827 편난운 / 최형심 관리자 04-21 2283
826 평강이에게 / 박순호 관리자 04-21 1894
825 수상한 계절 / 이권 관리자 04-20 2168
824 미아의 시간 / 김윤환 관리자 04-20 2057
823 詩作法 / 김점미 관리자 04-19 2029
822 빨래 / 김언희 관리자 04-19 2163
821 역 / 김승기 관리자 04-18 2107
820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 곽효환 관리자 04-18 2361
819 하늘에서 피워 올리는 꽃 / 최승철 관리자 04-17 2133
818 이별의 고고학 / 조현석 관리자 04-17 1994
817 사과 / 김금용 관리자 04-13 2324
816 소폭의 제왕 / 박미산 관리자 04-13 1956
815 지나가는 말 / 이수명 관리자 04-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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