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7459
674 당신의 옆구리에 풍경이 있었다 / 장이엽 관리자 12-23 1556
673 낡은 벽보는 과거를 기억하고 있다 / 강동수 관리자 12-22 1513
672 구두의 담론 / 서영택 관리자 12-22 1404
671 길을 가다 서 있는 나무에게 / 정공량 관리자 12-21 1601
670 겨울강 / 김완수 관리자 12-21 1661
669 설탕의 자서전 / 이기인 관리자 12-20 1506
668 울안 / 신동옥 관리자 12-20 1420
667 각인 / 송진권 관리자 12-19 1497
666 용문객잔 / 염창권 관리자 12-19 1330
665 바람과 비림 혹은 1과 고등어 / 최광임 관리자 12-16 1449
664 물류 창고 / 이수명 관리자 12-16 1480
663 천문학자 / 서영처 관리자 12-15 1447
662 유리창 / 유정이 관리자 12-15 1561
661 큰갯물 포구에서 / 김태운 관리자 12-14 1492
660 초면 / 김예강 관리자 12-14 1472
659 나의 투쟁 / 이현호 관리자 12-13 1559
658 미학 / 김언 관리자 12-13 1560
657 전국의 날씨 / 최호일 관리자 12-12 1617
656 무릎을 꿇다 / 김형술 관리자 12-12 1439
655 하관의 신화 / 정가일 관리자 12-08 1572
654 영월 혹은 인제 / 이현승 관리자 12-08 1474
653 공중 / 장옥관 관리자 12-06 1616
652 화사火蛇 또는 화사花蛇 / 강태승 관리자 12-06 1466
651 달동네 아코디언 / 이명우 관리자 12-05 1547
650 그늘 / 서동균 관리자 12-05 1634
649 휴일 / 임승유 관리자 12-02 1897
648 옆구리의 표정 / 고경숙 관리자 12-02 1675
647 유골 / 유홍준 관리자 12-01 1681
646 자정 / 문정영 관리자 12-01 1585
645 싱고 / 신미나 관리자 11-30 1581
644 나비의 방 / 엄재국 관리자 11-30 1556
643 튤립이 보내온 것들 / 강인한 관리자 11-28 1692
642 묘시(卯時) / 안차애 관리자 11-28 1524
641 덮어준다는 것 / 복효근 관리자 11-25 3993
640 구름 경전 / 박우담 관리자 11-25 1607
639 늦가을 공원이 소란하다 / 마경덕 관리자 11-24 1757
638 꽃 진 자리 / 류인서 관리자 11-24 1840
637 꿈속에서 / 김행숙 관리자 11-23 2188
636 성가대 / 강성은 관리자 11-23 1578
635 렌트 / 조동범 관리자 11-22 1528
634 징후들 / 천서봉 관리자 11-22 1646
633 우는 사람 / 조정인 관리자 11-21 1680
632 여자와 물그릇이 있는 풍경 / 위선환 관리자 11-21 1639
631 곡성(哭聲) / 강영은 관리자 11-18 1674
630 바람의 사원 / 김경윤 관리자 11-18 1742
629 일몰로부터 / 박형권 관리자 11-17 1721
628 독거 / 안현미 관리자 11-17 1743
627 나의 다른 이름들 / 조용미 관리자 11-16 2027
626 차이 / 전다형 관리자 11-16 1640
625 밤의 독서 / 이장욱 관리자 11-15 175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