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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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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40054
922 우리는 우리의 몰락 앞에 유적이라 이름 붙이고 / 신혜정 관리자 07-10 2105
921 어머니의 밥상 / 강재현 관리자 07-07 2702
920 밥통, 키친크로스 / 한미영 (1) 관리자 07-07 2190
919 자갈치시장 / 김금숙 관리자 07-06 2061
918 실어증, 싫어증 / 홍철기 관리자 07-06 2079
917 송곳니 자국 / 권지현 관리자 07-05 1980
916 빈 브래지어 / 권혁제 관리자 07-05 2026
915 그 화첩 / 박수현 관리자 07-04 2035
914 목사동에서 압록까지 / 권동지 관리자 07-04 1870
913 마네킹을 배달하는 퀵서비스맨 / 고성만 관리자 07-03 1845
912 비의 요일은 이제 지났다 / 이일림 관리자 07-03 2010
911 적막한 자귀나무 / 강세화 관리자 06-30 2028
910 꽃과 새 / 신덕룡 (1) 관리자 06-30 2093
909 백지 위의 유목민 / 김석환 관리자 06-29 2036
908 조개가 꽃핀다 / 김승해 관리자 06-29 1993
907 슬픔을 가늠하다 / 서화성 관리자 06-28 2104
906 발자국 레퀴엠 / 서상권 관리자 06-28 1817
905 정미소처럼 늙어라 / 유강희 관리자 06-27 1949
904 압정의 형식 / 양아정 관리자 06-27 1966
903 바람의 리허설 / 양윤식 관리자 06-23 2273
902 우리들이 지나가는 흔적 / 박현솔 관리자 06-22 2447
901 도고 도고역 / 류외향 관리자 06-22 1871
900 선운사에서 / 최영미 관리자 06-21 2221
899 뒤 / 표성배 관리자 06-21 2014
898 사물들이 존재하는 방식 / 고현정 관리자 06-20 2098
897 나무의 밀교 / 권영준 관리자 06-20 1934
896 파전과 우산과 k의 기록 / 하여진 관리자 06-19 1960
895 마음에서 나와 다시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 한성례 관리자 06-19 1991
894 지하철에서 만난 여자 / 장승리 관리자 06-16 2178
893 여름날의 팡파르 / 박해옥 관리자 06-16 2115
892 옆구리 / 이해존 관리자 06-15 2166
891 달 오르는 소리 / 이영균 관리자 06-15 2086
890 비어 하늘 가득하다 / 권도중 관리자 06-14 2025
889 조롱박 / 진혜진 (1) 관리자 06-14 2038
888 정선 여자 / 함명춘 관리자 06-13 1981
887 문득, 나비 / 최연수 (2) 관리자 06-13 2481
886 장미꽃을 해부하다 / 김용두 관리자 06-12 2071
885 희미해진 심장으로 / 서윤후 관리자 06-12 2049
884 살구 봅시다 / 이시향 (1) 관리자 06-09 2127
883 꽃의 체온 / 전비담 관리자 06-09 2208
882 산죽 아래 / 박 일 관리자 06-07 2102
881 사랑 1 / 윤석호 관리자 06-07 2253
880 껍데기의 사랑 / 정유화 관리자 06-05 2266
879 뚝 / 최영규 관리자 06-05 2100
878 부서진 오이 / 김향미 관리자 06-02 2196
877 제비꽃 꽃잎 속 / 김명리 관리자 06-02 2184
876 이후 / 정윤천 관리자 06-01 2249
875 또 다른 사막 / 서대선 관리자 06-01 2167
874 덕혜 스님 / 이수행 관리자 05-31 2158
873 조각보 / 신준수 관리자 05-31 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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