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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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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7459
624 기우는 동그라미 / 차주일 관리자 11-15 1694
623 백지 / 고영 관리자 11-14 1804
622 토크쇼 / 정병근 관리자 11-14 1556
621 식민지 / 허영숙 관리자 11-11 1730
620 자석 / 주강홍 관리자 11-11 1560
619 염치 / 심수향 관리자 11-10 1696
618 아내의 발 / 박완호 관리자 11-10 1826
617 달에 대한 짧은 기록 / 이화은 관리자 11-09 1841
616 발효의 저편 / 김진돈 관리자 11-09 1629
615 그물을 쓰다 / 서정임 관리자 11-08 1730
614 감수성 / 조말선 관리자 11-08 1624
613 낌새 / 손세실리아 관리자 11-04 2099
612 몽골 / 박일만 관리자 11-04 1625
611 증명하는 공 / 정영효 관리자 11-03 1668
610 천일 / 서규정 관리자 11-03 1668
609 몰이 / 한석호 관리자 11-02 1631
608 버려질 나는 아름답다 / 황혜경 관리자 11-02 2098
607 나이지리아의 모자 / 신정민 관리자 11-01 1557
606 테라 아우스트랄리스 인코니타* / 정용화 관리자 11-01 1550
605 언젠가 가게 될 해변 / 이제니 관리자 10-31 1680
604 돌을 헐어 돌을 / 박성우 관리자 10-31 1626
603 어느 곳 빈 의자 / 박춘석 관리자 10-28 2017
602 오후 / 이우성 관리자 10-28 1811
601 물고기를 삼킨 유리—컵 / 박장호 관리자 10-27 1682
600 눕듯이 서듯이 자작자작 / 천수호 관리자 10-27 1650
599 탄생 / 김진수 관리자 10-25 1795
598 삽에 묻은 점자 / 송승언 관리자 10-25 1567
597 내상(內傷) / 윤의섭 관리자 10-24 1737
596 어둠은 흐르고 / 강은교 관리자 10-24 1852
595 도계 / 백상웅 관리자 10-21 1659
594 모래가 쏟아지는 하늘 / 함기석 관리자 10-21 1816
593 별별 / 김 산 관리자 10-20 1904
592 백 톤의 질문 / 서안나 관리자 10-20 1711
591 파울 클레의 관찰일기 / 진은영 관리자 10-18 1704
590 수입품 상점 / 하재연 관리자 10-18 1593
589 병풍 속의 화원 / 향일화 관리자 10-17 1709
588 1205호 / 전동균 관리자 10-17 1605
587 구부린 책 / 송종규 관리자 10-13 1786
586 달콤쌉싸름한 심장 / 이용임 관리자 10-13 1711
585 이구아나 / 연왕모 관리자 10-12 1694
584 만금의 낭자한 발자국들 / 문인수 관리자 10-10 1833
583 은행나무 아래서 / 변종태 관리자 10-10 2133
582 기우뚱에 대하여 / 조연향 관리자 10-07 1931
581 저녁의 초식동물들 / 문성해 관리자 10-07 1827
580 새에 대하여 생각하다 / 유현숙 관리자 10-06 1837
579 우리는 밤중에 배회하고 소멸한다 / 박정대 관리자 10-06 1902
578 꽈리 / 김진완 관리자 10-05 1684
577 간 / 박후기 관리자 10-05 1692
576 나사 / 윤성택 관리자 10-04 1924
575 그땐 좋았었지, 불타면서 / 이덕규 관리자 10-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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