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8306
853 몸성희 잘있거라 / 권석창 관리자 05-16 2012
852 내 가방 속 그림자 / 유현아 관리자 05-16 2028
851 호상 / 이명우 관리자 05-15 2083
850 그릇 / 안도현 관리자 05-15 2521
849 작고 오래된 가게 / 박승자 관리자 05-12 2250
848 수덕여관 / 나혜경 관리자 05-12 2151
847 춤추는 나무 / 주영헌 관리자 05-11 2257
846 기하 / 강윤순 관리자 05-11 1967
845 얼굴로 둘러싸인 방/ 권기덕 관리자 05-10 2118
844 독백 / 고은산 관리자 05-10 2116
843 먼 곳의 옥상 / 구효경 관리자 05-08 2196
842 뜰채 / 구광렬 관리자 05-08 2075
841 백년모텔 / 채상우 관리자 05-04 2263
840 생각한다고 되는 일 / 박찬일 관리자 05-04 2267
839 반성 99 / 김영승 관리자 05-02 2323
838 살다가 보면 / 이근배 관리자 05-02 2527
837 누들 로드 / 김택희 관리자 04-28 2219
836 구겨짐에 대하여 / 박제영 관리자 04-28 2359
835 금강경을 읽는 오월 / 정동철 관리자 04-27 2242
834 유리 공장 / 이영주 관리자 04-27 2190
833 고인돌별자리는 5천년 전부터 너를 기다린다 / 박제천 관리자 04-26 2102
832 사랑한다는 말 1 / 박 용 관리자 04-26 2402
831 목백일홍, 그 꽃잎을 / 고영서 관리자 04-25 2267
830 고추를 좋아하는 여자 / 이병옥 관리자 04-25 2156
829 파천금 / 김길녀 관리자 04-24 2059
828 꽃나무 / 이동순 관리자 04-24 2152
827 편난운 / 최형심 관리자 04-21 2357
826 평강이에게 / 박순호 관리자 04-21 1960
825 수상한 계절 / 이권 관리자 04-20 2241
824 미아의 시간 / 김윤환 관리자 04-20 2122
823 詩作法 / 김점미 관리자 04-19 2091
822 빨래 / 김언희 관리자 04-19 2263
821 역 / 김승기 관리자 04-18 2172
820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 곽효환 관리자 04-18 2469
819 하늘에서 피워 올리는 꽃 / 최승철 관리자 04-17 2205
818 이별의 고고학 / 조현석 관리자 04-17 2065
817 사과 / 김금용 관리자 04-13 2399
816 소폭의 제왕 / 박미산 관리자 04-13 2014
815 지나가는 말 / 이수명 관리자 04-12 2371
814 입김 / 박서영 관리자 04-12 2157
813 무허가 / 송경동 관리자 04-11 2308
812 나는, / 한영옥 관리자 04-11 2242
811 물의자에 앉아 / 신영배 관리자 04-10 2196
810 크레바스 / 문혜진 관리자 04-10 2144
809 호텔 스톡홀름 3 / 곽은영 관리자 04-07 2042
808 너는 나로, 나는 너로 만날 때 / 김명철 관리자 04-07 2288
807 산벚꽃을 보며 / 전재승 관리자 04-06 2358
806 소금의 말 / 이인평 관리자 04-06 2125
805 천남성을 먹다 / 김창균 관리자 04-05 2027
804 절반의 미각 / 박기동 관리자 04-05 207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