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작성일 : 15-07-19 12:20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885  

 

 

  "오늘의 시"는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등단작가의 기 발표시나 신작시 등을
올리고 있으며, 대부분 해당 작가의 동의절차를 거쳐 작품을 게재하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에서 활동중인 작가나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등단작가중 "오늘의 시" 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운영진(feelpoemtop@hanmail.net) 앞으로 작품과 스캔사진, 주요 약력을

보내주시면 검토후 등록해드리겠습니다.


  시마을 "오늘의 시"에 올려진 모든 시의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무단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울러,  올려진 시의 오탈자나, 잘못된 점이 있는 경우
불편사항란에 신고해 주시거나 운영자앞 쪽지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출간된 시집을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면 좋은 시는 선별해서
오늘의 시나 추천시란에 올려드립니다

우)0732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시마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3886
1154 마늘밭의 꿈 / 이건청 관리자 02-21 104
1153 취한 여행자들을 위한 시간 / 서영처 관리자 02-21 94
1152 재가 / 정호 관리자 02-20 162
1151 은유, 봄 / 김택희 관리자 02-20 173
1150 허공에 검은 선을 그으며 / 이재연 관리자 02-19 291
1149 붉은 나무들의 새벽 / 정용화 관리자 02-19 251
1148 양철굴뚝과 나팔꽃 / 유창성 관리자 02-14 442
1147 껍데기론 / 신단향 관리자 02-14 372
1146 개같은 사랑 / 최광임 관리자 02-12 573
1145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 양애경 관리자 02-12 513
1144 오렌지에 대한 짧은 생각 / 김부회 관리자 02-09 571
1143 발/ 권기만 관리자 02-09 512
1142 칼갈이 스다께씨 / 김미희 관리자 02-07 573
1141 막판이 된다는 것 / 문보영 관리자 02-07 599
1140 0도와 영하 1도 사이 / 조현석 관리자 02-05 714
1139 사과하는 방법 / 신이림 관리자 02-05 668
1138 바깥의 표정 / 이해존 관리자 02-02 825
1137 드라마에 빠지다 / 나호열 관리자 02-02 721
1136 겨울 변주 / 정다인 관리자 01-31 908
1135 낙타는 묶여 있던 밤을 기억한다 / 오 늘 관리자 01-31 795
1134 오래된 울음 / 이진환 관리자 01-30 888
1133 설핏 / 김진수 관리자 01-30 740
1132 외상 장부 / 이종원 관리자 01-29 746
1131 희나리 / 향일화 관리자 01-26 1261
1130 겨울 병동 / 최충식 관리자 01-26 891
1129 정오의 꽃 / 오시영 관리자 01-25 935
1128 자전거 바퀴를 위한 레퀴엠 / 안정혜 관리자 01-25 832
1127 파도타기 / 정호승 관리자 01-23 1101
1126 불멸의 꽃 / 김광기 관리자 01-23 939
1125 죽은 파도에 관한 에필로그 / 전비담 관리자 01-22 958
1124 가볍고 가벼운 / 김 령 관리자 01-22 1005
1123 수유역에서 / 장옥근 관리자 01-19 1121
1122 다른 교실 / 서동균 관리자 01-19 1000
1121 문지방을 넘다 / 임성용 관리자 01-18 1106
1120 밤 산책 / 이정민 관리자 01-18 1069
1119 헌 돈이 부푸는 이유 / 채향옥 관리자 01-17 1085
1118 짐 / 유행두 관리자 01-17 1029
1117 캄캄절벽이 환하다 / 채재순 (1) 관리자 01-16 1123
1116 더 작은 입자보다 조그만 / 진수미 관리자 01-16 1056
1115 문득, 이 따뜻한 / 류현승 관리자 01-15 1286
1114 내 안의 내원궁 / 김판용 관리자 01-15 1055
1113 작금바다를 지나며 / 이은봉 관리자 01-12 1269
1112 자오선 / 한성례 관리자 01-12 1166
1111 오리의 탁란 / 강희안 관리자 01-11 1200
1110 포옹 / 이기성 관리자 01-11 1275
1109 꽃나무 곁에서 시 쓰기 / 양현주 관리자 01-09 1450
1108 개밥바라기 / 김종태 관리자 01-09 1254
1107 마음의 문신 / 정공량 관리자 01-08 1320
1106 화장터 고양이 / 이승리 관리자 01-08 1297
1105 바람이 불면 돌아갈 수 있다 / 이일림 관리자 01-05 164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