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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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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뵙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4) 시향운영자 05-01 462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036
1658 시간 위를 걷자 (1) 백원기 14:12 10
1657 감꽃 (1) 김안로 13:27 11
1656 거목(巨木) (2) 박인걸 13:12 9
1655 겨우살이의 지혜 (1) 손계 차영섭 08:38 12
1654 뿌리 (3) 정심 김덕성 07:17 36
1653 선물 (4) 하영순 06:16 34
1652 홀로서기 좋은 날은 없다 (3) 안국훈 05:17 19
1651 반半 임영준 01:49 23
1650 교수(敎授) 김안로 05-25 16
1649 나무꾼과 생쥐 돌바우 05-25 13
1648 고향의 놀이터 (1) 이원문 05-25 15
1647 솔방울 이동원 05-25 21
1646 그리고 그리움 (1) 藝香도지현 05-25 40
1645 비오는 날의 苦惱 (3) 박인걸 05-25 36
1644 오월의 연가 (5) 정심 김덕성 05-25 68
1643 여름철 비상 (4) 하영순 05-25 30
1642 아들딸에게 2 (1) 임영준 05-25 48
1641 동백꽃의 추억 (8) 안국훈 05-25 56
1640 나무꾼과 노루 돌바우 05-24 15
1639 어머니는 하늘 구름 집돼지 05-24 21
1638 오디의 꿈 이원문 05-24 18
1637 그날이 오면 (5) 백원기 05-24 46
1636 날마다 흔들리는 마음 (2) 藝香도지현 05-24 40
1635 여인의 향기 (4) 풀피리 최영복 05-24 38
1634 바다처럼 살자 손계 차영섭 05-24 25
1633 넝쿨 장미꽃 (5) 박인걸 05-24 38
1632 꽃밭에서 (8) 정심 김덕성 05-24 81
1631 비로소 어느 순간 (8) 안국훈 05-24 88
1630 반복의 시대 임영준 05-24 67
1629 나무꾼과 찬밥 돌바우 05-23 25
1628 아버지라는 직업 (1) 白民이학주 05-23 27
1627 유혹 (4) 이원문 05-23 36
1626 5월이 좋다 (7) 노정혜 05-23 44
1625 정 이란 허수현 05-23 39
162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운영위원회 05-23 49
1623 등나무 꽃 앞에서 (5) 정심 김덕성 05-23 82
1622 사람이 그리운 시간 (6) 하영순 05-23 55
1621 봄날 밤새워 (6) 안국훈 05-23 102
1620 봄비, 그대 임영준 05-23 93
1619 선녀에게 돌바우 05-22 27
1618 편지의 오월 (2) 이원문 05-22 42
1617 금은화야! 이동원 05-22 33
1616 사랑하는 사람에게 풀피리 최영복 05-22 42
1615 그저 좋네 (3) 정심 김덕성 05-22 91
1614 우리는 마침내 똑같다 (2) 성백군 05-22 52
1613 봄비는 눈물입니다 임영준 05-22 110
1612 그대 향기 (6) 안국훈 05-22 111
1611 나무꾼 이야기 돌바우 05-21 27
1610 5월이 가는구나 (1) 白民이학주 05-21 50
1609 산사(山寺) (1) 이원문 05-21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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