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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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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384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441
1622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운영위원회 05-23 100
1621 등나무 꽃 앞에서 (5) 정심 김덕성 05-23 123
1620 사람이 그리운 시간 (6) 하영순 05-23 109
1619 봄날 밤새워 (6) 안국훈 05-23 149
1618 봄비, 그대 임영준 05-23 211
1617 선녀에게 돌바우 05-22 68
1616 편지의 오월 (2) 이원문 05-22 83
1615 금은화야! 이동원 05-22 89
1614 사랑하는 사람에게 풀피리 최영복 05-22 104
1613 그저 좋네 (3) 정심 김덕성 05-22 137
1612 우리는 마침내 똑같다 (2) 성백군 05-22 118
1611 봄비는 눈물입니다 임영준 05-22 202
1610 그대 향기 (6) 안국훈 05-22 164
1609 나무꾼 이야기 돌바우 05-21 72
1608 5월이 가는구나 (1) 白民이학주 05-21 101
1607 산사(山寺) (1) 이원문 05-21 99
1606 오늘만 생각지 말자 (5) 하영순 05-21 126
1605 가시나무새 (3) 藝香도지현 05-21 109
1604 상흔(傷痕) (3) 박인걸 05-21 85
1603 봄 산행 (3) 정심 김덕성 05-21 134
1602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ㅎrㄴrㅂi。 05-21 102
1601 나이 듦에 대하여 (6) 안국훈 05-21 170
1600 (1) 임영준 05-21 196
1599 소식 없는 할머니 (5) 백원기 05-20 80
1598 약속의 바위 (1) 이원문 05-20 82
1597 커피 향처럼 그리운 사랑 (1) 풀피리 최영복 05-20 116
1596 촛불 손계 차영섭 05-20 70
1595 발걸음 잠시 멈추면 (6) 안국훈 05-20 169
1594 폭포 앞에서 임영준 05-20 197
1593 사람을 찾습니다 (5) 하영순 05-20 86
1592 들꽃 사랑 이원문 05-19 86
1591 졸업식은 오월의 함성 (4) 강민경 05-19 96
1590 꽃, 웃는 꽃 김안로 05-19 85
1589 고상한 아름다움 장 진순 05-19 127
1588 귀로(歸路) (4) 박인걸 05-19 89
1587 거리에 서서 (7) 정심 김덕성 05-19 143
1586 생각하는 동안 (6) 안국훈 05-19 166
1585 능금나무。 ㅎrㄴrㅂi。 05-19 143
1584 반딧불이 (1) 손계 차영섭 05-19 82
1583 사막 임영준 05-19 191
1582 월식(月食)/김안로 김안로 05-18 71
1581 기도 속에 (6) 하영순 05-18 97
1580 그 산길 (2) 이원문 05-18 101
1579 그대, 슬픔 없는 세상에서 (6) 藝香도지현 05-18 98
1578 꽃 한 송이 별 한 묶음 (3) 홍수희 05-18 104
1577 행복이란 (2) 풀피리 최영복 05-18 87
1576 종이학 이동원 05-18 68
1575 큰 산 (4) 박인걸 05-18 81
1574 친구야 나래 펴자 (6) 정심 김덕성 05-18 165
1573 그 여자의 행복 (8) 안국훈 05-18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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