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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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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75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17
1814 지금 무엇을 할까 (2) 안국훈 06-13 107
1813 응답하라 1980 임영준 06-13 106
1812 편지, 그대에게 안희선. 06-12 42
1811 블랙커피 木魚 김용철 06-12 36
1810 냇가 길 이원문 06-12 26
1809 나 안의 세상과 밖의 세상 손계 차영섭 06-12 24
1808 게으른 마음 (5) 백원기 06-12 52
1807 여름의 전설 3 임영준 06-12 132
1806 금계국 (4) 정심 김덕성 06-12 87
1805 몽당연필 인생 (4) 안국훈 06-12 112
1804 그믐 인생 (3) 이원문 06-11 42
1803 그들처럼 (3) 황세연 06-11 66
1802 詩를 읽는 날 (4) 藝香도지현 06-11 64
1801 여름의 전설 2 (1) 임영준 06-11 149
1800 사랑은 가시 꽃을 피우는 일입니다 (2) 풀피리 최영복 06-11 53
1799 자가용 (3) 하영순 06-11 50
1798 여름비 (2) 정심 김덕성 06-11 102
1797 마음의 태양 (2) 안국훈 06-11 127
1796 뽕나무 그늘 이원문 06-10 31
1795 고독한 날들의 초상 풀피리 최영복 06-10 39
1794 내가 흔들릴 때 안희선. 06-10 64
1793 어르신 나무 (2) 안국훈 06-10 110
1792 욕심 손계 차영섭 06-10 36
1791 여름의 전설 1 임영준 06-10 157
1790 새옹지마(塞翁之馬) (2) 白民이학주 06-09 43
1789 새벽을 여는 여인 (6) 호월 안행덕 06-09 51
1788 인생의 노을 (1) 이원문 06-09 46
1787 찍으려 간다 (4) 하영순 06-09 50
1786 오늘 2 (6) 노정혜 06-09 46
1785 엄마 마음 (6) 강민경 06-09 39
1784 파도(波濤) (4) 박인걸 06-09 39
1783 호숫가를 걷는다 (2) 권정순 06-09 41
1782 저녁안개, 거리, 그리고 삶의 주어(主語) 안희선. 06-09 30
1781 마음의 문 (6) 안국훈 06-09 117
1780 당신이여 내 이름은 아시나요 (1) 풀피리 최영복 06-09 48
1779 장미꽃 앞에서 (5) 정심 김덕성 06-09 90
1778 산딸기 이동원 06-09 34
1777 그래도, 그리운 거다 & 귀천 2 안희선. 06-09 33
1776 여름의 불씨 임영준 06-09 158
1775 내게 고백하는 그대보다 靑草/이응윤 06-08 40
1774 산골 소녀 (3) 이원문 06-08 38
1773 멀리 온 길 (6) 박인걸 06-08 50
1772 도둑맞은 청춘 (9) 백원기 06-08 50
1771 엄마 생각 (1) 지명이 06-08 34
1770 황진이 안희선. 06-08 34
1769 여름 바다가 에서 (2) 정심 김덕성 06-08 79
1768 행복한 순간 (6) 안국훈 06-08 120
1767 나이 들면 손계 차영섭 06-08 35
1766 6월의 찬가 임영준 06-08 174
1765 고향 꽃 (1) 이원문 06-07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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