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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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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9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8) 운영위원회 01-15 141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28
373 할머니의 고독 (3) 이원문 01-15 39
372 모닥불 (9) 백원기 01-15 64
371 그대 이 마음 알거든 (5) 풀피리 최영복 01-15 62
370 끈기 (8) 이혜우 01-15 70
369 피맛골 첫사랑。 (6) ㅎrㄴrㅂi。 01-15 107
36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8) 운영위원회 01-15 141
367 품앗이 (10) 하영순 01-15 68
366 눈 내리는 날 (5) 박인걸 01-15 68
365 오늘 하루 (5) 정심 김덕성 01-15 110
364 사랑은 행복에게 (12) 안국훈 01-15 131
363 작용과 반작용의 재미 (2) 손계 차영섭 01-15 39
362 봄을 기다리며 (6) 셀레김정선 01-15 71
361 별 헤아리는밤 쵸코송이 01-15 46
360 나를 규명하다 (4) 김태운 01-14 57
359 고향의 시간 (3) 이원문 01-14 44
358 단순화 (10) 童心初박찬일 01-14 61
357 소외감 (4) 장 진순 01-14 55
356 추억의 하얀 발자국 (5) 풀피리 최영복 01-14 57
355 오른손과 왼손의 관계 2 (3) 손계 차영섭 01-14 39
354 한파 (16) 하영순 01-14 102
353 아름다운 세상 (10) 안국훈 01-14 132
352 창밖의 마음 (4) 이원문 01-13 58
351 눈싸움 (4) 최홍윤 01-13 55
350 피맛골 황제。 (4) ㅎrㄴrㅂi。 01-13 140
349 너에게로 가는 길 (6) 정기모 01-13 78
348 아침 한강 (3) 박인걸 01-13 60
347 봄 오는 길목에서 (6) 정심 김덕성 01-13 113
346 붙박이별 (1) 임영준 01-13 99
345 서리꽃 (2) 풀피리 최영복 01-13 61
344 가벼운 발걸음으로 (6) 안국훈 01-13 126
343 봄을 기다리며 (7) 하영순 01-13 75
342 고겟마루 (1) 이원문 01-12 44
341 낙엽 (1) 최원 01-12 48
340 다시금 복불복 (3) 太蠶 김관호 01-12 68
339 나무를 보라 (3) 박인걸 01-12 47
338 사랑은 동사입니다 (4) 향일화 01-12 67
337 진실에 향기 (2) 풀피리 최영복 01-12 45
336 팽이와 제트기류 (1) 정이산 01-12 36
335 깊어가는 겨울 (8) 백원기 01-12 59
334 사랑이 흩날릴 때 (10) 김선근 01-12 91
333 사랑의 향기 (8) 정심 김덕성 01-12 106
332 쪽 달 (14) 하영순 01-12 76
331 주머니 (10) 안국훈 01-12 122
330 본궤도를 따라 돈다 (1) 손계 차영섭 01-12 35
329 사랑이란 (6) 셀레김정선 01-12 74
328 호방한 바닥 임영준 01-11 93
327 쉬었다 가자 (11) 장정혜 01-11 86
326 한파는 봄을 당긴다 (6) 노정혜 01-11 52
325 강풍(强風) (4) 박인걸 01-11 41
324 사랑 이야기 (3) 이원문 01-11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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