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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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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49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68
2283 어떤 삶 장 진순 08-09 45
2282 섬 찾아가는 길 이원문 08-08 42
2281 사랑 그 이후로 풀피리 최영복 08-08 63
2280 아침 5시 근처 김안로 08-08 36
2279 꽃의 출처를 묻다 (2) 김선근 08-08 71
2278 더위 먹고 멍멍 (1) 白民이학주 08-08 40
2277 아름다운 사람 (2) 정심 김덕성 08-08 118
2276 무엇 때문에 아파하는가 (2) 안국훈 08-08 120
2275 시드는 여름 이원문 08-07 51
2274 바이칼 호 (2) 왕상욱 08-07 36
2273 마음의 고향 시앓이(김정석) 08-07 42
2272 마음의 평화 (3) 하영순 08-07 67
2271 시름 (2) 박인걸 08-07 47
2270 반가운 손님 (5) 정심 김덕성 08-07 119
2269 생각 바꾸기 (6) 안국훈 08-07 124
2268 구름의 땅 (5) 이원문 08-06 50
2267 어떤 만남 풀피리 최영복 08-06 51
2266 전쟁 (6) 백원기 08-06 45
2265 [디카詩]구름의 얼굴 (1) 김안로 08-06 43
2264 여름바다는 (4) 정심 김덕성 08-06 126
2263 아름다운 인생 (4) 안국훈 08-06 143
2262 이별, 그 여름의 임영준 08-05 54
2261 지친 매미 (1) 이원문 08-05 50
2260 [黃蓮] 금련이。 ㅎrㄴrㅂi。 08-05 237
2259 물과 소금 (2) ♤ 박광호 08-05 135
2258 스스로 일어나라 (4) 안국훈 08-05 111
2257 사람의 문 (1) 손계 차영섭 08-04 40
2256 친정의 여름 (4) 이원문 08-04 41
2255 마음먹기 달렸다 (4) 하영순 08-04 58
2254 폭염(暴炎) (4) 박인걸 08-04 63
2253 가을은 희망이다 (5) 노정혜 08-04 59
2252 소중한 삶이란 장 진순 08-04 60
2251 당신이여 (1) 풀피리 최영복 08-04 42
2250 새벽길 (7) 정심 김덕성 08-04 94
2249 여름의 심술 (2) 이원문 08-03 55
2248 구로재래시장 골목길에 (1) 강민경 08-03 39
2247 순백한 세상에 머물게 하소서 (2) 풀피리 최영복 08-03 55
2246 향가(鄕家) (4) 박인걸 08-03 58
2245 등나무 쉼터 (5) 정심 김덕성 08-03 71
2244 선택의 순간 (6) 안국훈 08-03 127
2243 여름바다로 임영준 08-03 55
2242 매미의 고향 (1) 이원문 08-02 43
2241 한래서왕(寒來暑往) 정이산 08-02 34
2240 돌아올 수 없는 메아리 靑草/이응윤 08-02 60
2239 입추가 온다 (3) 백원기 08-02 58
2238 아름다운 사람과 동행이 그립다 (1) 풀피리 최영복 08-02 58
2237 팔월이다 (6) 하영순 08-02 64
2236 팔월의 기도 (3) 정심 김덕성 08-02 97
2235 사랑의 꽃 (6) 안국훈 08-02 133
2234 8월 임영준 08-02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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