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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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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9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8) 운영위원회 01-15 141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28
323 겨울 서러움 최홍윤 01-11 58
322 시는 먼 길에 빛이 되어 (1) 한창희 01-11 42
321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5) 풀피리 최영복 01-11 53
320 물푸레나무 숲에 서다 정기모 01-11 42
319 어차피 가야 할 길 (8) 하영순 01-11 60
318 꿈을 꿉니다 (5) 이혜우 01-11 56
317 겨울 햇살 (8) 정심 김덕성 01-11 95
316 겨울새와 아빠 (4) 장 진순 01-11 59
315 과거로 용서하는 법 (5) 손계 차영섭 01-11 39
314 추억의 눈 (5) 이원문 01-10 47
313 언 땅속의 홀씨 (8) 임금옥 01-10 59
312 나는 (6) 장정혜 01-10 100
311 억새 (1) 최원 01-10 48
310 흐린 겨울날에 (1) 최홍윤 01-10 69
309 그대 빈자리 임영준 01-10 129
308 [圓覺寺] 원각사。 (2) ㅎrㄴrㅂi。 01-10 128
307 눈길을 걷다 (8) 정심 김덕성 01-10 113
306 선인장 꽃 (3) 하영순 01-10 55
305 내 인생의 무게 (2) 손계 차영섭 01-10 55
304 맑은 눈빛으로 (8) 안국훈 01-10 124
303 남북회담 (1) 이원문 01-09 54
302 우울증 (5) 박인걸 01-09 65
301 자랑스러운 민족인데 (5) 이혜우 01-09 68
300 촛불 (10) 노정혜 01-09 70
299 함께 있다는 이 행복 (3) 靑草/이응윤 01-09 55
298 나이 먹은 소감 (10) 백원기 01-09 71
297 인연이란 (7) 풀피리 최영복 01-09 73
296 봄의 서곡 (16) 정심 김덕성 01-09 121
295 소한에서 대한으로 가는 길목 (11) 하영순 01-09 65
294 <이미지4>자배기로 똥 쌀 놈 (8) 童心初박찬일 01-09 64
293 내 인생과 화해하기 (4) 손계 차영섭 01-09 53
292 아름다운 사람 (8) 셀레김정선 01-09 91
291 맑은 영혼을 위하여 (14) 안국훈 01-09 128
290 흐르는 강물처럼 (1) 임영준 01-09 142
289 내 마음에 눈꽃 피어라 (6) 노정혜 01-09 57
288 사투리 속에는 고향이 있다 (1) 노태웅 01-08 46
287 참새와 유리벽 (3) 한창희 01-08 57
286 말라버린 눈물샘 (1) 白民이학주 01-08 51
285 달력 최원 01-08 42
284 양지의 고독 (3) 이원문 01-08 58
283 다시 희망에게로 (7) 홍수희 01-08 73
282 장대비다 (10) 장정혜 01-08 105
281 모자람 (2) 김계반 01-08 59
280 겨울 산 (4) 박인걸 01-08 57
279 임의 사랑 (5) 정심 김덕성 01-08 103
278 복 많이 지으셔요 (5) 하영순 01-08 60
277 육체와 영혼의 대화 (1) 손계 차영섭 01-08 53
276 가는 세월 (4) 안국훈 01-08 127
275 아름다운 겨울 임영준 01-07 135
274 소한(小寒)에 바라보는 봄 정이산 01-07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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