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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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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52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88
570 두물머리에서 (4) 셀레김정선 02-06 212
569 겨울이 시샘한다 (6) 노정혜 02-05 221
568 고향의 목소리 (1) 이원문 02-05 193
567 언제나 변함없는 사람이 당신입니다 (3) 풀피리 최영복 02-05 200
566 눈길 (8) 백원기 02-05 221
565 입춘에 이어 (5) 하영순 02-05 213
564 엄마와 소년 (2) 장 진순 02-05 241
563 이러다간 재만 남겠다 (2) 성백군 02-05 201
562 찬 것과 더운 것의 조화 (2) 손계 차영섭 02-05 191
561 아름다운 승리 (8) 안국훈 02-05 260
560 立春 추위 (1) 白民이학주 02-04 195
559 세월 임영준 02-04 281
558 고향 하늘 (4) 이원문 02-04 198
557 겨울 산행 노태웅 02-04 195
556 방물 보따리 (7) 하영순 02-04 198
555 안개비 (4) 풀피리 최영복 02-04 201
554 겨울의 소리 (2) 손계 차영섭 02-04 188
553 위대한 삶은 누구의 길인가 (8) 안국훈 02-04 269
552 누군가 그립다는 것은 (9) 셀레김정선 02-04 282
551 여우비 (3) 太蠶 김관호 02-04 238
550 그리움의 설 (3) 이원문 02-03 209
549 선인장 같은 여자 (5) 강민경 02-03 245
548 사랑방 (7) 하영순 02-03 234
547 말과 행동 2 (1) 손계 차영섭 02-03 189
546 일기장 (6) 정심 김덕성 02-03 294
545 핥다 (2) 童心初박찬일 02-03 209
544 미묘한 감정 (6) 백원기 02-02 199
543 그믐의 기쁨 (2) 이원문 02-02 192
542 가정과 집 (2) 장 진순 02-02 237
541 2월 (5) 박인걸 02-02 215
540 인생은 미완성 (8) 안국훈 02-02 279
539 행복 이야기 (4) 정심 김덕성 02-02 292
538 겨울이 가는 모습 (3) 손계 차영섭 02-02 209
537 2월 혁명 임영준 02-02 299
536 정월의 슬픔 (2) 이원문 02-01 191
535 엄마와 남새밭 (4) 하영순 02-01 210
534 연명줄론。 (1) ㅎrㄴrㅂi。 02-01 266
533 2월에는 (4) 정심 김덕성 02-01 280
532 흰 눈(동시) (6) 박인걸 02-01 202
531 겨울나무의 미소 (6) 안국훈 02-01 279
530 원형이정 손계 차영섭 02-01 164
529 겨울 수채화 (8) 셀레김정선 02-01 223
528 다 그러한 걸 최원 02-01 187
527 지새우는 밤 (5) 백원기 01-31 214
526 섣달의 밤 (1) 이원문 01-31 190
525 기쁜 우리 젊은 날 임영준 01-31 305
524 어느 노인 (4) 박인걸 01-31 207
523 봄을 기다리는 날 (6) 정심 김덕성 01-31 273
522 엄마의 베틀 (3) 하영순 01-31 205
521 오늘은 행복한 날 (8) 안국훈 01-31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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