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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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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75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17
1714 당신이 그립다면/최영복 풀피리 최영복 06-01 52
1713 바닷가 오두막집 이동원 06-01 44
1712 풀 잎 (2) 박인걸 06-01 59
1711 병원 놀이 (5) 하영순 06-01 50
1710 유월이 오다 (5) 정심 김덕성 06-01 115
1709 사랑하는 마음으로 (6) 안국훈 06-01 129
1708 새 생명 장 진순 06-01 67
1707 여름 (1) 임영준 06-01 221
1706 소쩍새 우는 밤 (7) 백원기 05-31 66
1705 파도의 노을 (3) 이원문 05-31 48
1704 오월은 간다 (10) 장정혜 05-31 79
1703 5월의 마지막 (8) 노정혜 05-31 56
1702 감꽃 정기모 05-31 49
1701 유월 소나타 (2) 藝香도지현 05-31 62
1700 희망사항 임영준 05-31 162
1699 그리움은 (3) 정심 김덕성 05-31 114
1698 새벽에 우는 새 (5) 하영순 05-31 81
1697 이별 여행 (6) 안국훈 05-31 124
1696 임 그리운 날은 이동원 05-31 51
1695 해당화 이원문 05-30 51
1694 이웃사랑 (2) 성백군 05-30 42
1693 모감주나무 손계 차영섭 05-30 34
1692 등대 사랑 (1) 강민경 05-30 56
1691 봄이 오는 길목에 서 풀피리 최영복 05-30 33
1690 사랑의 계절에 장 진순 05-30 79
1689 그 날을 기리며 (3) 정심 김덕성 05-30 76
1688 芒種의 숲 (4) 박인걸 05-30 47
1687 불꽃 인생 (6) 안국훈 05-30 115
1686 뉴욕의 하늘에 임영준 05-30 164
1685 매미 최원 05-29 31
1684 떠나는 봄 노정혜 05-29 55
1683 작은 산골 (1) 이원문 05-29 52
1682 우리는 그곳에 없었다 (1) 풀피리 최영복 05-29 57
1681 내가 쓰는 글 (4) 하영순 05-29 68
1680 존재의 의미 (5) 박인걸 05-29 62
1679 신록의 숨결을 듣다 (7) 정심 김덕성 05-29 86
1678 자존감 세우기 (8) 안국훈 05-29 121
1677 ‘中’에 대하여 (2) 손계 차영섭 05-29 39
1676 사랑 그리고 불꽃 임영준 05-29 174
1675 기다림 (1) ♤ 박광호 05-28 57
1674 나무꾼과 팥죽 돌바우 05-28 35
1673 친구의 술잔 (1) 이원문 05-28 40
1672 마음이 깜깜할 때 (2) 홍수희 05-28 58
1671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풀피리 최영복 05-28 63
1670 찬란한 태양 뒤엔 (4) 藝香도지현 05-28 49
1669 하늘다리 靑草/이응윤 05-28 47
1668 봄날 예찬 (3) 정심 김덕성 05-28 90
1667 봄서리 임영준 05-28 168
1666 소라의 파도 (1) 이원문 05-27 51
1665 꽃향기 새소리 내 손녀 太蠶 김관호 05-27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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