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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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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9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8) 운영위원회 01-15 141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28
273 생존 최원 01-07 50
272 주막의 정 (1) 이원문 01-07 54
271 마음에 담은 사랑 (3) 풀피리 최영복 01-07 65
270 폭포여, 호수여, 강물이여 (2) 太蠶 김관호 01-07 92
269 절대자의 지팡이 장 진순 01-07 78
268 오얏꽃 피다。 (4) ㅎrㄴrㅂi。 01-07 182
267 행복한 마음 갖기 (6) 안국훈 01-07 129
266 무릉도원 (5) 하영순 01-07 74
265 성공한 인생과 밥상 (1) 손계 차영섭 01-07 56
264 <이미지3>으뜸 소묘 (6) 童心初박찬일 01-07 74
263 삶에서 (2) 景山유영훈 01-06 64
262 겨울 바다 (1) 이원문 01-06 57
261 어려운 체질 (10) 장정혜 01-06 123
260 눈 내리는 밤 (2) 최홍윤 01-06 77
259 그대여 가지 마오. (3) 박인걸 01-06 59
258 함박눈 내리는 날 (6) 정심 김덕성 01-06 122
257 그리움 (4) 풀피리 최영복 01-06 73
256 욕망과 소유의 관계 (3) 손계 차영섭 01-06 55
255 나그네 설움 (6) 하영순 01-06 68
254 사랑의 진혼곡 (10) 안국훈 01-06 135
253 너는 아프냐, 나는 무섭다 (2) 임영준 01-06 146
252 겨울밤의 독백 (6) 셀레김정선 01-06 95
251 소한 (8) 장정혜 01-05 122
250 남매의 밤 (4) 이원문 01-05 56
249 들꽃 (1) 최원 01-05 57
248 지독한 중독 (7) 이혜우 01-05 72
247 살아 천년 죽어 천년 (8) 노정혜 01-05 76
246 첫 단추 (10) 백원기 01-05 71
245 새해의 기도 (7) 박인걸 01-05 64
244 황혼에 피는 꽃 (8) 강민경 01-05 72
243 가지산을 넘으며 (10) 하영순 01-05 73
242 말은 못 해도 (4) 장 진순 01-05 79
241 겨울밤의 편지 (10) 정심 김덕성 01-05 106
240 신실한 교회당。 (6) ㅎrㄴrㅂi。 01-05 147
239 숨은 사랑 (5) 성백군 01-05 63
238 독 짓는 인생 (10) 안국훈 01-05 130
237 허니문 여행 (4) 손계 차영섭 01-05 51
236 그대와 함께라면 (10) 김선근 01-05 100
235 사랑 슬프고 아름다운 것/최영복 (8) 풀피리 최영복 01-04 73
234 썰매의 기억 (6) 이원문 01-04 63
233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28
232 동짓날 밤 (18) 호월 안행덕 01-04 83
231 그리움이 놓아집니까 (1) 임영준 01-04 164
230 [曺溪寺] 조계사。 (14) ㅎrㄴrㅂi。 01-04 163
229 시가 있는 세상 (9) 정심 김덕성 01-04 103
228 가정 역할 분담 (4) 손계 차영섭 01-04 55
227 어린 시절 (14) 안국훈 01-04 133
226 하루 (13) 하영순 01-04 115
225 갯벌의 노래 (10) 셀레김정선 01-04 98
224 별의 데생 (14) 童心初박찬일 01-04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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