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403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469
121 맛의 단상 (1) 이영균 12-27 232
120 시의 향기 게시판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9) 시향운영자 12-27 664
119 축하합니다. 이영균 12-26 259
118 그리워 안희선 12-26 254
117 춤추는 그대 안에서 임영준 12-25 286
116 게발선인장 (6) 호월 안행덕 12-24 241
115 메기의 추억 (1) 임금옥 12-24 239
114 산다는 것 장 진순 12-22 289
113 백의 白衣 / 안희연 (2) 등꽃 안희연 12-20 294
112 시마을 메뉴 일부 개편 안내 운영위원회 12-18 286
111 감응(感應)의 인썸니아 金富會 12-15 282
110 건강검진 노태웅 12-11 278
109 태양초 최원 12-10 291
108 대설주의보 임영준 12-09 337
107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은 (1) 권정순 12-08 313
106 마음 닦는 그녀 등꽃 안희연 12-07 373
105 서해에서 金富會 12-06 349
104 일탈 임영준 12-05 317
103 붉은 연서 (2) 정기모 12-04 329
102 술 한잔 나누고 싶다 노태웅 12-03 327
101 철거민촌 잔상 최원 12-02 313
100 늙어가는 오후 호월 안행덕 12-02 341
99 지켜보지않으셨군요 최원 11-27 299
98 분노의 계절 임영준 11-24 333
97 고양이들 등꽃 안희연 11-23 379
96 5일장의 기억 노태웅 11-20 347
95 설거지도 해야겠다 (16) 이혜우 11-20 341
94 작은 공간 속에 (1) 임금옥 11-17 354
93 무임승차 시대 임영준 11-17 324
92 세계 무역 센터 장 진순 11-14 438
91 가을 소묘 노태웅 11-12 344
90 반닫이 호월 안행덕 11-12 378
89 호수 등꽃 안희연 11-12 429
88 구렁 임영준 11-08 342
87 등잔불을 켜고 싶은 밤 노태웅 11-07 375
86 가을의 몸살(15) 이혜우 11-07 402
85 숫돌 金富會 11-06 389
84 가을이여 (2) 등꽃 안희연 11-05 523
83 항해 (2) 호월 안행덕 11-04 373
82 거처 노희 11-04 360
81 연어 최홍윤 11-04 435
80 서울은 자랑스럽다(14) 이혜우 11-04 338
79 가을 임영준 11-04 359
78 가을 깁는다 호월 안행덕 11-03 382
77 가을나무 김용두 11-03 377
76 맞어 맞어 노태웅 10-28 362
75 거북 등에 행복 싣고(13) 이혜우 10-24 347
74 베트남에서 온 엽서 등꽃 안희연 10-22 445
73 정류장에서 김재미 10-20 425
72 인사동 유감 임영준 10-20 386
   41  42  43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