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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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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49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68
2133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 정이산 07-19 53
2132 상실된 꿈 장 진순 07-19 89
2131 늘어지는 무더위 (4) 백원기 07-19 73
2130 석암(石巖) (5) 박인걸 07-19 50
2129 생각의 거울 손계 차영섭 07-19 55
2128 시냇가의 심은 나무 (8) 정심 김덕성 07-19 96
2127 나이 들면 누구나 어르신이 될까 (6) 안국훈 07-19 126
2126 폭포여 호수여 강물이여 太蠶 김관호 07-18 103
2125 석양의 노을 (1) 이원문 07-18 50
2124 못난 친구 (1) 강민경 07-18 57
2123 비에 대한 단상 (1) 박인걸 07-18 55
2122 그대라는 인연에/ 김 궁 원 hosim 07-18 82
2121 주춧돌 같은 예(禮) 손계 차영섭 07-18 38
2120 여름의 강 (2) 정심 김덕성 07-18 104
2119 눈물 젖은 강물 따라 (2) 안국훈 07-18 129
2118 7월의 길목에서 임영준 07-18 119
2117 문제 풀이 노태웅 07-17 45
2116 기러기 (2) 박인걸 07-17 48
2115 언제나 변함없는 사람 있습니다 (2) 풀피리 최영복 07-17 71
2114 여름밤 (2) 이원문 07-17 92
2113 참나리의 사랑 (5) 정심 김덕성 07-17 97
2112 늑대와 개 손계 차영섭 07-17 41
2111 차 한 잔의 여유 (4) 안국훈 07-17 129
2110 거머리의 일기 (2) 이원문 07-16 51
2109 태양의 여정 (5) 백원기 07-16 74
2108 잡초의 기세 (5) 박인걸 07-16 69
2107 내가 아는 그녀는 太蠶 김관호 07-16 137
2106 칠월의 예찬 (6) 정심 김덕성 07-16 125
2105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2) 손계 차영섭 07-16 68
2104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6) 안국훈 07-16 153
2103 사막의 별 임영준 07-16 130
2102 원두막 길 (1) 이원문 07-15 59
2101 꽃이 지기 전에 알지 못하였네 (2) 풀피리 최영복 07-15 77
2100 아름다운 여행 (2) 안국훈 07-15 145
2099 인생의 길이 손계 차영섭 07-15 71
2098 동문서답이지만 (2) 성백군 07-15 72
2097 [黃松] 황송。 ㅎrㄴrㅂi。 07-15 233
2096 가족의 힘 임영준 07-14 146
2095 구름의 추억 (1) 이원문 07-14 74
2094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4) 정심 김덕성 07-14 142
2093 낙숫물 손계 차영섭 07-14 55
2092 詩가 꺾이는 사회 임영준 07-13 144
2091 늘 내 가슴을 사는 한 사람 (1) 靑草/이응윤 07-13 93
2090 뜨거운 이름/ 김 궁 원 (1) hosim 07-13 81
2089 나비의 마음 (1) 이원문 07-13 61
2088 좁은 문 (4) 박인걸 07-13 61
2087 극복 (7) 백원기 07-13 82
2086 보통사람 (1) 손계 차영섭 07-13 51
2085 새벽 산책길에서 (7) 정심 김덕성 07-13 110
2084 모래밭 (3) 이원문 07-12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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