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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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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9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8) 운영위원회 01-15 141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28
223 신 오우가(新 五友歌) (2) 白民이학주 01-03 49
222 담쟁이 (2) 최원 01-03 59
221 달빛은 눈치 못 챘다 (2) 太蠶 김관호 01-03 98
220 겨울은 봄을 잉태한다 (6) 노정혜 01-03 66
219 세상 무상 (8) 백원기 01-03 68
218 2018 년 (3) 이원문 01-03 63
217 (4) 김태운 01-03 63
216 겨울사랑 임영준 01-03 150
215 시인의 머리는 자면서도 잠들지 않는다 (수정) (5) 하영순 01-03 55
214 내 어찌 당신을 모른다 하겠습니까 (3) 풀피리 최영복 01-03 64
213 인생의 강 (7) 정심 김덕성 01-03 113
212 꽃씨 (10) 안국훈 01-03 145
211 느낌 하나로 (2) 손계 차영섭 01-03 57
210 새해를 시작하며 정이산 01-02 68
209 새해의 흐림 (1) 이원문 01-02 58
208 마음 밥상 (4) 임금옥 01-02 87
207 겨울비는 미련이다 (1) 황철원 01-02 63
206 두문동(杜門洞)-왕버들나무를 보다 (8) 童心初박찬일 01-02 73
205 초겨울밤에 (2) 신남춘 01-02 56
204 첫날의 기도 (4) 정심 김덕성 01-02 114
203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말 (2) 손계 차영섭 01-02 59
202 변화의 기쁨 (8) 안국훈 01-02 139
201 맥이 풀린다는 말 (8) 하영순 01-02 76
200 겨울 바닷가에서 (12) 셀레김정선 01-02 103
199 어느 시인이야기 (2) 임영준 01-02 152
198 새해 새날을 열며 정이산 01-01 56
197 새해의 연 (1) 이원문 01-01 54
196 時에 대한 나의 관념 (3) 김태운 01-01 72
195 새해에도 꽃을 피워요 (7) 백원기 01-01 72
194 가을의 잔상 최원 01-01 59
193 설거지 (4) 하영순 01-01 66
192 당신도 이럴 때가 있나요 (4) 풀피리 최영복 01-01 66
191 봄이 오네요 (5) 정심 김덕성 01-01 98
190 헌신 (4) 장 진순 01-01 77
189 새해아침에 마음속 이야기 (8) 안국훈 01-01 146
188 그렇게 좋은 친구가 또 있나요 (6) 손계 차영섭 01-01 58
187 새해를 위한 기도문 (4) 안희선 01-01 76
186 당신을 사랑했기에 (4) 풀피리 최영복 12-31 71
185 기러기 (1) 최원 12-31 56
184 장마/김안로 (6) 김안로 12-31 63
183 2018년이여, 활짝 웃고 오라 (2) 白民이학주 12-31 66
182 미화원 (4) 이원문 12-31 63
181 정동진 사람들 (14) 김선근 12-31 125
180 빼앗긴 하늘에도 봄은 오는가! (4) 정이산 12-31 63
179 상념[想念] (6) 왕상욱 12-31 72
178 망년 소회 (10) 김태운 12-31 71
177 진실 (6) 이혜우 12-31 71
176 거미의 생각 (2) 손계 차영섭 12-31 55
175 내게로 오는 돛배 (7) 김계반 12-31 83
174 궁핍의 찬가 (1) 임영준 12-31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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