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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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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49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68
2083 묵은 앨범 (5) 백원기 07-12 73
2082 오솔길 (5) 하영순 07-12 96
2081 어떤 삶의 모퉁이에서 (1) 藝香도지현 07-12 77
2080 살구나무 (3) 박인걸 07-12 62
2079 칠월의 향기 (6) 정심 김덕성 07-12 124
2078 인생은 달과 같다 (1) 손계 차영섭 07-12 58
2077 나이야 오라 太蠶 김관호 07-11 133
2076 뒤란 (3) 이원문 07-11 56
2075 무한의 꿈으로 임영준 07-11 152
2074 진실에 향기 (2) 풀피리 최영복 07-11 100
2073 여름비의 사랑 (1) 정심 김덕성 07-11 105
2072 진달래꽃 손계 차영섭 07-11 51
2071 고향의 칠월 (1) 이원문 07-10 53
2070 순(筍) (3) 박인걸 07-10 59
2069 나이 속에는 太蠶 김관호 07-10 139
2068 행복한 사람은 (2) 정심 김덕성 07-10 106
2067 거위의 꿈 (8) 안국훈 07-10 133
2066 보이는 대로 손계 차영섭 07-10 57
2065 푸른 빛 뚝뚝 흘리는 일 靑草/이응윤 07-09 72
2064 노을의 추억 이원문 07-09 60
2063 사랑 슬프고 아름다운 것 풀피리 최영복 07-09 86
2062 용기 (2) 하영순 07-09 78
2061 한여름 밤의 꿈 임영준 07-09 171
2060 화려한 고독 장 진순 07-09 113
2059 슬픈 순례자 (2) 藝香도지현 07-09 48
2058 공기와 바람의 관계 손계 차영섭 07-09 43
2057 담쟁이 이야기 (2) 정심 김덕성 07-09 96
2056 소중한 경험 (4) 안국훈 07-09 128
2055 신선놀음 성백군 07-09 56
2054 지루한 설교 (6) 백원기 07-08 63
2053 필통의 길 (1) 이원문 07-08 53
2052 그 어디쯤에서 알게 될 이유 太蠶 김관호 07-08 154
2051 당신도 이럴 때가 있어나요 (2) 풀피리 최영복 07-08 81
2050 여름이 다할 때쯤이면 그런 날들이 있었다는 것을 임영준 07-08 154
2049 가시도 비켜선다 (3) 강민경 07-08 70
2048 나에게 한 말씀 손계 차영섭 07-08 50
2047 구름의 약속 (1) 이원문 07-07 69
2046 건망증 노태웅 07-07 49
2045 과속 (3) 하영순 07-07 56
2044 외로울 때 함께 가라/최영복 풀피리 최영복 07-07 80
2043 여름비 (3) 박인걸 07-07 84
2042 올 여름은 (4) 정심 김덕성 07-07 105
2041 푸르른 세상 (6) 안국훈 07-07 109
2040 우상 숭배 손계 차영섭 07-07 51
2039 7월의 詩 임영준 07-06 160
2038 7월 어느 날에 (2) 藝香도지현 07-06 86
2037 깃털 (7) 백원기 07-06 58
2036 세월의 그늘 (2) 이원문 07-06 62
2035 웃어주세요 (4) 홍수희 07-06 99
2034 성찰(省察) (5) 박인걸 07-06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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