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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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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75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17
1614 그저 좋네 (3) 정심 김덕성 05-22 115
1613 우리는 마침내 똑같다 (2) 성백군 05-22 89
1612 봄비는 눈물입니다 임영준 05-22 179
1611 그대 향기 (6) 안국훈 05-22 141
1610 나무꾼 이야기 돌바우 05-21 45
1609 5월이 가는구나 (1) 白民이학주 05-21 73
1608 산사(山寺) (1) 이원문 05-21 73
1607 오늘만 생각지 말자 (5) 하영순 05-21 101
1606 가시나무새 (3) 藝香도지현 05-21 87
1605 상흔(傷痕) (3) 박인걸 05-21 56
1604 봄 산행 (3) 정심 김덕성 05-21 108
1603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ㅎrㄴrㅂi。 05-21 77
1602 나이 듦에 대하여 (6) 안국훈 05-21 148
1601 (1) 임영준 05-21 171
1600 소식 없는 할머니 (5) 백원기 05-20 57
1599 약속의 바위 (1) 이원문 05-20 59
1598 커피 향처럼 그리운 사랑 (1) 풀피리 최영복 05-20 80
1597 촛불 손계 차영섭 05-20 53
1596 발걸음 잠시 멈추면 (6) 안국훈 05-20 145
1595 폭포 앞에서 임영준 05-20 174
1594 사람을 찾습니다 (5) 하영순 05-20 68
1593 들꽃 사랑 이원문 05-19 65
1592 졸업식은 오월의 함성 (4) 강민경 05-19 61
1591 꽃, 웃는 꽃 김안로 05-19 63
1590 고상한 아름다움 장 진순 05-19 88
1589 귀로(歸路) (4) 박인걸 05-19 74
1588 거리에 서서 (7) 정심 김덕성 05-19 121
1587 생각하는 동안 (6) 안국훈 05-19 145
1586 능금나무。 ㅎrㄴrㅂi。 05-19 121
1585 반딧불이 (1) 손계 차영섭 05-19 61
1584 사막 임영준 05-19 166
1583 월식(月食)/김안로 김안로 05-18 44
1582 기도 속에 (6) 하영순 05-18 70
1581 그 산길 (2) 이원문 05-18 66
1580 그대, 슬픔 없는 세상에서 (6) 藝香도지현 05-18 75
1579 꽃 한 송이 별 한 묶음 (3) 홍수희 05-18 81
1578 행복이란 (2) 풀피리 최영복 05-18 64
1577 종이학 이동원 05-18 51
1576 큰 산 (4) 박인걸 05-18 62
1575 친구야 나래 펴자 (6) 정심 김덕성 05-18 135
1574 그 여자의 행복 (8) 안국훈 05-18 145
1573 무상 떠넘기기 신공 임영준 05-18 178
1572 내가 왜 그걸 깜빡했을까 (1) 白民이학주 05-17 63
1571 혼자는 외로워 (1) 노정혜 05-17 64
1570 뻐꾹새의 슬픔 이원문 05-17 62
1569 당신은 나의 운명 (1) 손계 차영섭 05-17 70
1568 그는 떠났습니다 (2) 藝香도지현 05-17 71
1567 마냥모 (4) 이혜우 05-17 69
1566 홈런 왕 (2) 손계 차영섭 05-17 60
1565 모란꽃 앞에서 (3) 정심 김덕성 05-17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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