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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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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9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8) 운영위원회 01-15 141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28
123 시의 향기 게시판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9) 시향운영자 12-27 419
122 축하합니다. 이영균 12-26 129
121 그리워 안희선 12-26 115
120 춤추는 그대 안에서 임영준 12-25 144
119 게발선인장 (6) 호월 안행덕 12-24 97
118 메기의 추억 (1) 임금옥 12-24 89
117 산다는 것 장 진순 12-22 131
116 백의 白衣 / 안희연 (2) 등꽃 안희연 12-20 149
115 시마을 메뉴 일부 개편 안내 운영위원회 12-18 143
114 감응(感應)의 인썸니아 金富會 12-15 129
113 건강검진 노태웅 12-11 122
112 태양초 최원 12-10 120
111 대설주의보 임영준 12-09 183
110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은 (1) 권정순 12-08 160
109 마음 닦는 그녀 등꽃 안희연 12-07 185
108 서해에서 金富會 12-06 170
107 일탈 임영준 12-05 159
106 붉은 연서 (2) 정기모 12-04 171
105 술 한잔 나누고 싶다 노태웅 12-03 151
104 철거민촌 잔상 최원 12-02 115
103 늙어가는 오후 호월 안행덕 12-02 163
102 지켜보지않으셨군요 최원 11-27 148
101 분노의 계절 임영준 11-24 180
100 고양이들 등꽃 안희연 11-23 217
99 5일장의 기억 노태웅 11-20 158
98 설거지도 해야겠다 (16) 이혜우 11-20 175
97 작은 공간 속에 (1) 임금옥 11-17 196
96 무임승차 시대 임영준 11-17 177
95 세계 무역 센터 장 진순 11-14 253
94 가을 소묘 노태웅 11-12 189
93 반닫이 호월 안행덕 11-12 200
92 호수 등꽃 안희연 11-12 233
91 구렁 임영준 11-08 195
90 등잔불을 켜고 싶은 밤 노태웅 11-07 220
89 가을의 몸살(15) 이혜우 11-07 212
88 숫돌 金富會 11-06 213
87 가을이여 (2) 등꽃 안희연 11-05 313
86 항해 (2) 호월 안행덕 11-04 222
85 거처 노희 11-04 185
84 연어 최홍윤 11-04 248
83 서울은 자랑스럽다(14) 이혜우 11-04 168
82 가을 임영준 11-04 194
81 가을 깁는다 호월 안행덕 11-03 237
80 가을나무 김용두 11-03 226
79 맞어 맞어 노태웅 10-28 222
78 나라 말씀 임영준 10-26 237
77 거북 등에 행복 싣고(13) 이혜우 10-24 194
76 베트남에서 온 엽서 등꽃 안희연 10-22 262
75 정류장에서 김재미 10-20 267
74 인사동 유감 임영준 10-20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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