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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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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49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68
2033 우리 춤추고 노래해요 靑草/이응윤 07-06 62
2032 그리움은 사랑 (7) 정심 김덕성 07-06 129
2031 새벽 꿩과 함께 손계 차영섭 07-06 43
2030 꽃처럼 별처럼 그리고 바람처럼 (8) 안국훈 07-06 141
2029 개점휴업 詩 창작 공장 白民이학주 07-06 47
2028 너의 微笑 (2) 안희선. 07-06 112
2027 마음속 흐르는 강 ♤ 박광호 07-05 113
2026 베겟머리 (1) 이원문 07-05 50
2025 사랑 그 이후 (2) 풀피리 최영복 07-05 76
2024 [이 게시판에는 수필을 위한 공간이 없어서 부득이.. ] 인연 안희선. 07-05 81
2023 독백(獨白) (2) 박인걸 07-05 69
2022 노을 앞에서 (3) 정심 김덕성 07-05 109
2021 자화상 (4) 안국훈 07-05 149
2020 양심과 욕심 손계 차영섭 07-05 49
2019 어떤 차이 (1) 안희선. 07-05 89
2018 7월이야 임영준 07-04 163
2017 여름 휴가 (2) 노정혜 07-04 66
2016 구름의 뜰 (2) 이원문 07-04 77
2015 역동 (1) 풀피리 최영복 07-04 66
2014 양심 (4) 박인걸 07-04 70
2013 가난한 자와 부자 손계 차영섭 07-04 55
2012 능소화 사랑 (6) 정심 김덕성 07-04 112
2011 꽉 꼈어 太蠶 김관호 07-04 162
2010 큰일을 하라 (6) 안국훈 07-04 136
2009 달마의 푸른 숲 (2) 안희선. 07-04 83
2008 산길 가원신의섭 07-03 57
2007 섞고 섞어 뒤섞어 太蠶 김관호 07-03 156
2006 부모의 모습 이원문 07-03 75
2005 꽃 피는 동안 정기모 07-03 81
2004 아내 (2) 박인걸 07-03 68
2003 7월 임영준 07-03 167
2002 또 하나의 고백 (3) 정심 김덕성 07-03 116
2001 희망의 발걸음으로 (4) 안국훈 07-03 143
2000 말 말 말아라 손계 차영섭 07-03 54
1999 먼 곳에서 인접하다 안희선. 07-03 73
1998 빗소리 이원문 07-02 78
1997 7월 장마 (2) 노정혜 07-02 77
1996 태풍의 눈 (2) 홍수희 07-02 67
1995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6) 하영순 07-02 106
1994 詩의 거리 (6) 백원기 07-02 68
1993 7월[퇴고] 김안로 07-02 49
1992 장미에 대하여 시앓이(김정석) 07-02 63
1991 7월이면 임영준 07-02 165
1990 향기로운 사람 장 진순 07-02 111
1989 어떤 여자 (4) 박인걸 07-02 59
1988 생각과 착각 손계 차영섭 07-02 65
1987 칠월 첫날 아침에 (4) 정심 김덕성 07-02 100
1986 저녁노을에 당신에게 (6) 안국훈 07-02 158
1985 일사불란( 一絲不亂) (2) ♤ 박광호 07-01 137
1984 보릿고개 넘던 시절 (1) 白民이학주 07-01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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