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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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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75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17
1564 정말 해야 할 일 (6) 안국훈 05-17 149
1563 행복한가요 (1) 임영준 05-17 184
1562 장미의 담 (1) 이원문 05-16 71
1561 (2) 이동원 05-16 47
1560 꿈의 계절 5월에 (4) 藝香도지현 05-16 84
1559 오월이 오니 (10) 호월 안행덕 05-16 77
1558 당신을 사랑했기에 (4) 풀피리 최영복 05-16 78
1557 화려한 외출 (5) 하영순 05-16 79
1556 어느 봄날 (6) 정심 김덕성 05-16 130
1555 뿌리 손계 차영섭 05-16 52
1554 그대와 함께한 순간 (6) 안국훈 05-16 148
1553 일침 임영준 05-16 169
1552 상여 춤 이원문 05-15 48
1551 아카시아 꽃이 피었습니다 靑草/이응윤 05-15 83
1550 지금 사랑한다고 말을 해 풀피리 최영복 05-15 68
1549 새로워지리 (4) 백원기 05-15 68
1548 어느새 비 그치고 (2) 성백군 05-15 79
1547 아카시아 꽃 피면 (4) 정심 김덕성 05-15 126
1546 고통의 원인 손계 차영섭 05-15 57
1545 아름다운 동행 (4) 안국훈 05-15 151
1544 그리움이 부를 때 (1) 풀피리 최영복 05-15 73
1543 호방한 바닥 임영준 05-15 199
1542 오월의 그날 (1) 이원문 05-14 75
1541 별리別離, 그 명제 속에 (2) 藝香도지현 05-14 69
1540 나의 의미 손계 차영섭 05-14 70
1539 봄비 사랑으로 오네 (4) 정심 김덕성 05-14 138
1538 일상의 행복 (6) 안국훈 05-14 165
1537 그리운 사람 (5) 박인걸 05-14 95
1536 안개 임영준 05-14 191
1535 단양팔경의 향기 (1) 大元 蔡鴻政. 05-13 70
1534 뻐꾹새의 석양 이원문 05-13 64
1533 마음은 멀어도 그대가 그립다 (1) 풀피리 최영복 05-13 81
1532 꽃이 좋아라 (10) 호월 안행덕 05-13 88
1531 너였으면 좋겠어 (4) 藝香도지현 05-13 88
1530 겨울과 봄 (1) 손계 차영섭 05-13 68
1529 자아사랑 (6) 안국훈 05-13 156
1528 귀환(歸還) (5) 박인걸 05-13 79
1527 청춘은 영원하다 임영준 05-13 203
1526 하얀 찔레꽃 (5) 하영순 05-12 108
1525 찔레꽃 언덕 (2) 이원문 05-12 76
1524 꽃 앞에 서면 (2) 강민경 05-12 87
1523 자연(自然) (2) 박인걸 05-12 68
1522 하늘빛 연가 (4) 정심 김덕성 05-12 151
1521 당신의 당면 문제는 (4) 안국훈 05-12 150
1520 내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까닭은 손계 차영섭 05-12 66
1519 삼청공원에 꽃비 내리던 날。 ㅎrㄴrㅂi。 05-12 158
1518 5월의 교향곡 임영준 05-12 176
1517 무궁화 (4) 호월 안행덕 05-11 71
1516 아카시아의 노을 (3) 이원문 05-11 87
1515 그해 봄은 다시오지 않았다 (2) 풀피리 최영복 05-11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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