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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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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1) 운영위원회 04-06 22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63
1043 보리밭의 별 (1) 이원문 03-25 86
1042 내가 먼저 사랑이 되려 한다 (4) 홍수희 03-25 119
1041 한 모금의 사랑 (2) 藝香도지현 03-25 106
1040 봄은 어미의 마음 (2) 노정혜 03-25 98
1039 죽은 시인의 사회 임영준 03-25 194
1038 내가 흔들릴 때 안희선 03-25 128
1037 춘분 (3) 박인걸 03-25 99
1036 인생 여행 손계 차영섭 03-25 99
1035 알 수 없는 목마름으로 (4) 안국훈 03-25 190
1034 그 섬 (1) 이원문 03-24 91
1033 새날 (9) 백원기 03-24 121
1032 동행 (2) 풀피리 최영복 03-24 126
1031 산수유 (6) 정심 김덕성 03-24 180
1030 이슬행성 (2) 손계 차영섭 03-24 90
1029 아직은 모르네 (5) 박인걸 03-24 100
1028 길상사 해지다。 (1) ㅎrㄴrㅂi。 03-24 216
1027 꿈꾸는 봄날에 임영준 03-24 201
1026 아이구 깜짝이야 최원 03-23 90
1025 일기장의 봄 (2) 이원문 03-23 104
1024 [퇴고]상처 말리기 김안로 03-23 97
1023 살만한 세상 (2) 강민경 03-23 116
1022 봄에는 권정순 03-23 97
1021 엄마 같은 봄 (6) 백원기 03-23 129
1020 봄 바다가 보이는 찻집의 추억 (3) 풀피리 최영복 03-23 107
1019 불청객 (6) 황세연 03-23 111
1018 목련 꽃 (5) 박인걸 03-23 136
1017 내가 죽어 (3) 하영순 03-23 118
1016 햇살은 아름다워라 (6) 정심 김덕성 03-23 180
1015 오늘을 사랑하라 (6) 안국훈 03-23 187
1014 나의 길 손계 차영섭 03-23 93
1013 생각만으로도 임영준 03-22 189
1012 또 하나의 슬픈 일 안희선 03-22 118
1011 석양의 봄 (1) 이원문 03-22 102
1010 4월은 장 진순 03-22 150
1009 당신의 안부가 그립습니다 (2) 풀피리 최영복 03-22 120
1008 春雪이 난 분분하면 (2) 藝香도지현 03-22 102
1007 나그네 마음 (2) 정심 김덕성 03-22 174
1006 세월의 굴레 (3) 하영순 03-22 117
1005 봄의 길목에서 장 진순 03-22 150
1004 나무뿌리와 가지 (1) 손계 차영섭 03-22 91
1003 새벽 비 (2) 셀레김정선 03-22 119
1002 바다는 세탁 중이다 (6) 안국훈 03-22 165
1001 시작(始作 혹은 詩作) (2) 성백군 03-22 106
1000 3월의 시 임영준 03-21 187
999 시샘하는 겨울 (6) 노정혜 03-21 118
998 안개의 욕심 (3) 이원문 03-21 98
997 봄은 왔는데 (2) 藝香도지현 03-21 134
996 눈이 내리네 (5) 백원기 03-21 127
995 이상한 봄(亂春) (2) 김안로 03-21 131
994 음~~봄 길~~ (1) 권정순 03-21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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