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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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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혜우 시인, 시인 시대 낭송회장 선임 축하 (7) 시향운영자 01-22 11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7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92
110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은 (1) 권정순 12-08 164
109 마음 닦는 그녀 등꽃 안희연 12-07 191
108 서해에서 金富會 12-06 174
107 일탈 임영준 12-05 164
106 붉은 연서 (2) 정기모 12-04 177
105 술 한잔 나누고 싶다 노태웅 12-03 157
104 철거민촌 잔상 최원 12-02 120
103 늙어가는 오후 호월 안행덕 12-02 169
102 지켜보지않으셨군요 최원 11-27 150
101 분노의 계절 임영준 11-24 183
100 고양이들 등꽃 안희연 11-23 225
99 5일장의 기억 노태웅 11-20 168
98 설거지도 해야겠다 (16) 이혜우 11-20 179
97 작은 공간 속에 (1) 임금옥 11-17 202
96 무임승차 시대 임영준 11-17 180
95 세계 무역 센터 장 진순 11-14 267
94 가을 소묘 노태웅 11-12 194
93 반닫이 호월 안행덕 11-12 208
92 호수 등꽃 안희연 11-12 248
91 구렁 임영준 11-08 202
90 등잔불을 켜고 싶은 밤 노태웅 11-07 231
89 가을의 몸살(15) 이혜우 11-07 224
88 숫돌 金富會 11-06 221
87 가을이여 (2) 등꽃 안희연 11-05 324
86 항해 (2) 호월 안행덕 11-04 234
85 거처 노희 11-04 198
84 연어 최홍윤 11-04 256
83 서울은 자랑스럽다(14) 이혜우 11-04 178
82 가을 임영준 11-04 204
81 가을 깁는다 호월 안행덕 11-03 244
80 가을나무 김용두 11-03 233
79 맞어 맞어 노태웅 10-28 229
78 나라 말씀 임영준 10-26 243
77 거북 등에 행복 싣고(13) 이혜우 10-24 201
76 베트남에서 온 엽서 등꽃 안희연 10-22 268
75 정류장에서 김재미 10-20 273
74 인사동 유감 임영준 10-20 250
73 수련。 ㅎrㄴrㅂi。 10-18 353
72 사랑의 열매는 아름답다(12) 이혜우 10-16 288
71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임영준 10-16 289
70 엄니 (2) 등꽃 안희연 10-15 352
69 아기 사슴은 울지 않는다 책벌레정민기09 10-13 238
68 비단거미 장 진순 10-12 373
67 소설小雪 유감 임영준 10-11 262
66 사계절의 바람(11) 이혜우 10-11 260
65 가시고기 / 김태운 김태운 10-09 269
64 폐타이어 /안행덕 호월 안행덕 10-08 293
63 풀꽃, 너가 그기에 있기에 /박영숙영 parkyongsukyon… 10-08 275
62 낙엽이야기 / 임영준 임영준 10-06 317
61 나의 시가 2/ 노희 노희 10-03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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