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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19:43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237  

눈이 온다

풍년이 오려나

눈이 소복히 내린다  

햇님이 오면 생명수가 된다 

땅 밑에 생명들은

아이 차가워 하면서도

생명수로 봄을 준비 한다 

머리에는 무거운 짐 이고

아름다운 봄 동산의 꿈에 행복을 논 한다 

강 추위가 지나간 자리에 

봄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희망을 노래 하자

한파는 봄을 당기는 힘일것이다


안국훈 18-01-12 06:48
 
겨울은 춥고 눈이 많이 내려야
풍요의 한해가 된다고 하지요
어둠이 가장 깊을 때가
곧 새벽이 찾아오듯
지금 춥고 배고파도 조금 참을 만합니다~^^
     
노정혜 18-01-12 11:49
 
어둠이 짙으면 새벽이 가까워 짐이 아닐가요
봄이  올 준비 중
 늘 감사합니다
눈이 온 뒤라 매우 찹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하영순 18-01-12 06:50
 
한파는 산고 같은 것
봄을 출산 하려고 그렇게 추운가 봅니다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 18-01-12 11:49
 
하영순 시인님
고운 걸을 감사드립니다
건안 하소서
백원기 18-01-12 11:50
 
한파는 봄을 밀어내는 힘이있나 봅니다. 지금도 열심히 힘들게 숨쉬는 한파, 그 뒤에 봄이 오는 소리 들려옵니다.
노정혜 18-01-12 22:29
 
백원기 시인님
이곳까지 안내 해 주신 은혜 잊지 않습니다
만남이 기적을 낳앗습니다

지금 깊고 높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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