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11 22:30
 글쓴이 : 장정혜
조회 : 270  

쉬었다 가자

 

7080 노래가 젊음으로 돌려 놓는

라이브 까폐 이름이

,쉬었다 가자, 다

산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바쁜 길

뛰어 보았자 누구나 대박 나는 것 아니고

세월은 급류처럼 흐르는데

뛰어가던 쉬었다가던

종점은 한 곳이거든

주머니가 가벼우니 커피 한 잔 시켜놓고

추억의 노래나 들으며 쉬었다 가는거야

잘 살고 못 사는 것은 팔자이려니


안국훈 18-01-12 06:47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 있고
가진 게 적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 있습니다
아마 쉼의 여유가 각기 달라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혹한이라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 18-01-12 06:48
 
쉬었다 가는 것 꼭 우리에게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찬 날씨에 건강은 여전 하시죠 해벽 기도 다녀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장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백원기 18-01-12 11:49
 
힘들때 쉬었다가면 활력이 생기고 또 걸어갈 힘이 생기지요. 쉬었다 가자, 잘 읽었습니다.
장정혜 18-01-12 12:13
 
백원기 시인님 한참만입니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장정혜 18-01-12 12:23
 
안국훈 시인님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이 안되면 골병만 들고 불편하고 초라하고
코가 석자인데 행복하게 어떻게 살아요
당해보지 안한 사람은 모르죠...
노정혜 18-01-12 22:24
 
들숨 날숨
하늘의 뜻일것
쉼도 수입의 창출
계속 산을 오를 수 없죠
감사합니다
하영순 18-01-13 07:17
 
장정혜 시인님 타 주시는 커피 한잔 마시고 싶습니다
맞아요 같은 돌림 자  그리고 교회도 감은 돌림 자
마음도 하나 믿음도 하나 그런데 그게 어려우니 이 황혼 길에
김태운 18-01-13 16:59
 
잘 살고 못 사는 것이 팔자려니...///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여여하시지요

소식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장정혜 시인님

건강 살피세요
장정혜 18-01-13 23:40
 
하영순 시인님 참말로 보고싶다
한 살이래도 작은 사람이 와야지
일년이 어딘데 내가 갈순 없지요 ㅎㅎ
요즘 새로 나온 커피 믹서지만 '맥심S' 라는 것
커피숍 아메리카노 보담 훤씬 좋아요
따끈하게 함께 마셨으면 오직이나 좋겠어요
장정혜 18-01-13 23:41
 
노정혜님 고마워요
이름이 같아서 꼭 만나뵙고 싶어요
장정혜 18-01-13 23:48
 
김태운 시인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무척 궁금 했어요
눈은 내리고 또 내리고
빙판이된 길 걷기 무서워 집안에만 들어 앉아
팔자타령을 했다가 그렇게 조금씩 지고 있어요
반가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387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446
2127 폭포여 호수여 강물이여 太蠶 김관호 07-18 11
2126 석양의 노을 이원문 07-18 7
2125 못난 친구 강민경 07-18 13
2124 비에 대한 단상 (1) 박인걸 07-18 24
2123 그대라는 인연에/ 김 궁 원 hosim 07-18 28
2122 주춧돌 같은 예(禮) 손계 차영섭 07-18 15
2121 여름의 강 정심 김덕성 07-18 56
2120 눈물 젖은 강물 따라 (1) 안국훈 07-18 52
2119 7월의 길목에서 임영준 07-18 28
2118 문제 풀이 노태웅 07-17 16
2117 기러기 (2) 박인걸 07-17 27
2116 언제나 변함없는 사람 있습니다 (1) 풀피리 최영복 07-17 41
2115 여름밤 (2) 이원문 07-17 53
2114 참나리의 사랑 (5) 정심 김덕성 07-17 73
2113 늑대와 개 손계 차영섭 07-17 26
2112 차 한 잔의 여유 (4) 안국훈 07-17 84
2111 거머리의 일기 (2) 이원문 07-16 36
2110 태양의 여정 (5) 백원기 07-16 50
2109 잡초의 기세 (5) 박인걸 07-16 51
2108 내가 아는 그녀는 太蠶 김관호 07-16 69
2107 칠월의 예찬 (6) 정심 김덕성 07-16 92
2106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2) 손계 차영섭 07-16 40
2105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6) 안국훈 07-16 108
2104 사막의 별 임영준 07-16 50
2103 원두막 길 (1) 이원문 07-15 31
2102 꽃이 지기 전에 알지 못하였네 (2) 풀피리 최영복 07-15 52
2101 아름다운 여행 (2) 안국훈 07-15 121
2100 인생의 길이 손계 차영섭 07-15 56
2099 동문서답이지만 (1) 성백군 07-15 46
2098 [黃松] 황송。 ㅎrㄴrㅂi。 07-15 199
2097 가족의 힘 임영준 07-14 65
2096 구름의 추억 (1) 이원문 07-14 51
2095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4) 정심 김덕성 07-14 113
2094 낙숫물 손계 차영섭 07-14 35
2093 詩가 꺾이는 사회 임영준 07-13 67
2092 늘 내 가슴을 사는 한 사람 (1) 靑草/이응윤 07-13 67
2091 뜨거운 이름/ 김 궁 원 (1) hosim 07-13 56
2090 나비의 마음 (1) 이원문 07-13 43
2089 좁은 문 (4) 박인걸 07-13 44
2088 극복 (7) 백원기 07-13 58
2087 보통사람 (1) 손계 차영섭 07-13 36
2086 새벽 산책길에서 (7) 정심 김덕성 07-13 91
2085 모래밭 (3) 이원문 07-12 56
2084 묵은 앨범 (5) 백원기 07-12 58
2083 오솔길 (5) 하영순 07-12 73
2082 어떤 삶의 모퉁이에서 (1) 藝香도지현 07-12 52
2081 살구나무 (3) 박인걸 07-12 42
2080 칠월의 향기 (6) 정심 김덕성 07-12 95
2079 인생은 달과 같다 (1) 손계 차영섭 07-12 42
2078 나이야 오라 太蠶 김관호 07-11 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