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12 09:08
 글쓴이 : 정심 김덕성
조회 : 117  

사랑의 향기 / 정심 김덕성

 

 

 

또 하나의 인생을 살면서

안팎으로 사랑하면서 살기 위해

사랑 실천을 위해 택한

사랑의 설거지

 

밥을 먹은 후 바로 하는 설거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집안을 향내로 풍기는

사랑의 길

 

사랑은 말로만이 아닌

먼저 사랑을 보내야 되돌아오는 것

돕고 베푸는 섬김의 사랑이

진실한 사랑을 이루기에

 

난 설거지로 행복과 사랑을 배운다

사랑은

섬김임을

 


하영순 18-01-12 09:36
 
잘 생각했습니다 옛 날에는 남자가 주방에 가면 뭐 떨어진다고 하지만 요즘은 같이
도와가면서 서로서로 사랑 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김덕성 시인님 좋은 아침
     
정심 김덕성 18-01-13 11:10
 
생각 잘 했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참 설거디 해 보니까 어렵네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추위에 감기 잘 살피시기 바라면서
따스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 18-01-12 10:13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투기하지 않으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사랑은 악한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사랑은 모든 것을 믿으며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며
사랑은 모든 것은 견디느니라(고전13:4-7)
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면서 살면 행복할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 18-01-13 11:16
 
정말 사랑하면서 살면
그것이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면서
살아 온 것 같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추워에 감기 잘 살피시기 바라면서
따스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 18-01-12 11:35
 
섬김의 자세로 사랑을 베푸는 시인님의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칭찬 받을만 하십니다. 설거지하려면 귀찮고 싫은데 용기있게 하시니 귀감이 되십니다.
     
정심 김덕성 18-01-13 11:19
 
시인님 감사합니다.
사랑에도 섬김에 자세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양반도 아닌데 고자세로 살아 온 것 같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추워에 감기 잘 살피시기 바라면서
따스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 18-01-13 07:39
 
돌아보니 사랑은 최선이 아니라
배려란 걸 알게 됩니다
내 생각보다 상대 생각을 먼저 헤아려주는 마음
그것이 온전한 사랑이란 걸 깨닫게 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 18-01-13 11:23
 
사랑은 상대 생각을 하면서
먼저 헤아려주는 마음으로 할 때
그 가치가 나타남을 느껴씁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추워에 감기 잘 살피시기 바라면서
따스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혜우 시인, 시인 시대 낭송회장 선임 축하 (7) 시향운영자 01-22 11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7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93
460 붕어 빵 (1) 하영순 07:50 6
459 겨울날 아침에 (2) 정심 김덕성 06:38 22
458 달의 마음 (2) 손계 차영섭 06:30 11
457 고장 난 시계 (4) 안국훈 03:48 23
456 힘의 순리 (1) 최원 00:35 13
455 겨울 양식 (2) 이원문 01-23 19
454 노을 때문에 (1) 황세연 01-23 16
453 아름다운 동행이 그립다 (5) 풀피리 최영복 01-23 23
452 거리의 악사/강민경 (4) 강민경 01-23 20
451 눈 꽃 (5) 하영순 01-23 40
450 눈 속에 그리움 (4) 정심 김덕성 01-23 71
449 눈물은 가슴의 약 (3) 손계 차영섭 01-23 27
448 은밀한 유혹 (8) 안국훈 01-23 53
447 억새밭 (1) 임영준 01-23 42
446 이혜우 시인, 시인 시대 낭송회장 선임 축하 (7) 시향운영자 01-22 119
445 하얀 파도 (4) 이원문 01-22 38
444 변두리 마을 (4) 박인걸 01-22 35
443 새 아침 (6) 백원기 01-22 38
442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운영위원회 01-22 26
441 아픔도 별처럼 빛나게 (5) 이혜우 01-22 46
440 잘자라 태양 (2) 박성춘 01-22 31
439 사랑을 알면 (11) 정심 김덕성 01-22 93
438 부고 (8) 하영순 01-22 46
437 좋은 마음 (5) 손계 차영섭 01-22 36
436 황사 (10) 셀레김정선 01-22 50
435 행복한 인연 (10) 안국훈 01-22 84
434 겨울 나뭇잎 (1) 최원 01-21 35
433 안개의 바다 (2) 이원문 01-21 40
432 나는 오늘 그녀를 보냈습니다 (1) 白民이학주 01-21 40
431 삶의 문 (1) 太蠶 김관호 01-21 54
430 내가 나에게 (2) 박성춘 01-21 41
429 모자라서 시인이다 2 (1) 임영준 01-21 69
428 숨 죽이고 사는 삶 (1) 장 진순 01-21 35
427 꿈꾸는 세상 (3) 손계 차영섭 01-21 35
426 내가 살던 시골 집 (5) 하영순 01-21 60
425 발자국 (4) 박인걸 01-21 36
424 지나고 나면 (4) 안국훈 01-21 97
423 내 인생은 꽃보다 향기가 되고 싶다 (3) 풀피리 최영복 01-20 47
422 그리움의 기억 (2) 이원문 01-20 43
421 수중 하강 (6) 백원기 01-20 41
420 병든 태양 (3) 박인걸 01-20 38
419 하늘빛 (4) 정심 김덕성 01-20 89
418 잔칫상 (8) 하영순 01-20 61
417 말과 행동 1 (1) 손계 차영섭 01-20 32
416 고독에 대하여 (8) 안국훈 01-20 109
415 친정집 (2) 이원문 01-19 43
414 향기로운 선물 (7) 백원기 01-19 78
413 추억 속의 지리산 산행 (6) 하영순 01-19 63
412 오늘 일기 (8) 정심 김덕성 01-19 101
411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지만 (3) 성백군 01-19 4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