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13 06:46
 글쓴이 : 하영순
조회 : 254  

 

봄을 기다리며

 

게시판에 올라오는 시도

조회 수도

댓글 또한 반타작

장사하는 사람

이사 한번 잘못 가면

장사는 반타작

불경기가 심하면

부도 위기

이럴 때  일수록 

마음 다잡아 먹고 더욱 분발해야

원위치로 돌아 갈 수 있다

꽃 피고 새 우는

봄을 기다리며


안국훈 18-01-13 07:30
 
신장 개업을 하면
새로 단골손님을 맞이 해야 하고
간판이 잘못되면 올 손님도 오지 않겠지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노라면
머지않아 꽃피는 봄날이 찾아오겠지요~^^
향일화 18-01-13 10:14
 
하영순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경 모임 때  못 뵈어서 서운했습니다
봄처럼 날마다 시심을 환하게 피워내는
날들이 되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 18-01-13 10:51
 
무엇이든지 어디에서든지
소통과 화합할 때 봄이 오지 않을까요
어서 냉기류 물러 가고 새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 18-01-13 19:51
 
봄이 곧 오겠지요?
우리가 사는 도시와 농촌 그리고 각 마음에도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고운 시를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 18-01-13 21:05
 
신장 개업 문 열었으니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추위가 지나면 봄은 옵니다
늘 감사합니다
장정혜 18-01-13 23:54
 
대전에는 눈이 와서 구석마다 하얗게 쌓여있고
길은 얼어 빙판인데
봄을 벌써 찾으면 우짜노
내사 미끄러 질까봐 교회 갈때
부목사님 매번 아부시고 다니는데...
하영순 18-01-14 05:20
 
장정혜 시인님 그럴 수록 봄이 어서 와야지 않을까요
눈길 조심 하셔요 미끄러지면 큰일 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39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450
2139 인생은 행복 만들기 안국훈 05:39 6
2138 여름바다의 사랑 임영준 04:30 6
2137 해변의 미련 (2) 이원문 07-19 21
2136 더위 열병 (1) 노정혜 07-19 16
2135 마음으로 사랑하기 (1) 풀피리 최영복 07-19 30
2134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 정이산 07-19 16
2133 상실된 꿈 장 진순 07-19 21
2132 늘어지는 무더위 (4) 백원기 07-19 24
2131 석암(石巖) (5) 박인걸 07-19 26
2130 생각의 거울 손계 차영섭 07-19 24
2129 시냇가의 심은 나무 (6) 정심 김덕성 07-19 55
2128 나이 들면 누구나 어르신이 될까 (6) 안국훈 07-19 52
2127 폭포여 호수여 강물이여 太蠶 김관호 07-18 33
2126 석양의 노을 (1) 이원문 07-18 25
2125 못난 친구 (1) 강민경 07-18 27
2124 비에 대한 단상 (1) 박인걸 07-18 32
2123 그대라는 인연에/ 김 궁 원 hosim 07-18 42
2122 주춧돌 같은 예(禮) 손계 차영섭 07-18 19
2121 여름의 강 (2) 정심 김덕성 07-18 73
2120 눈물 젖은 강물 따라 (2) 안국훈 07-18 79
2119 7월의 길목에서 임영준 07-18 40
2118 문제 풀이 노태웅 07-17 21
2117 기러기 (2) 박인걸 07-17 30
2116 언제나 변함없는 사람 있습니다 (2) 풀피리 최영복 07-17 45
2115 여름밤 (2) 이원문 07-17 62
2114 참나리의 사랑 (5) 정심 김덕성 07-17 76
2113 늑대와 개 손계 차영섭 07-17 28
2112 차 한 잔의 여유 (4) 안국훈 07-17 100
2111 거머리의 일기 (2) 이원문 07-16 37
2110 태양의 여정 (5) 백원기 07-16 53
2109 잡초의 기세 (5) 박인걸 07-16 53
2108 내가 아는 그녀는 太蠶 김관호 07-16 77
2107 칠월의 예찬 (6) 정심 김덕성 07-16 93
2106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2) 손계 차영섭 07-16 43
2105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6) 안국훈 07-16 119
2104 사막의 별 임영준 07-16 56
2103 원두막 길 (1) 이원문 07-15 35
2102 꽃이 지기 전에 알지 못하였네 (2) 풀피리 최영복 07-15 54
2101 아름다운 여행 (2) 안국훈 07-15 127
2100 인생의 길이 손계 차영섭 07-15 56
2099 동문서답이지만 (1) 성백군 07-15 48
2098 [黃松] 황송。 ㅎrㄴrㅂi。 07-15 200
2097 가족의 힘 임영준 07-14 70
2096 구름의 추억 (1) 이원문 07-14 52
2095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4) 정심 김덕성 07-14 114
2094 낙숫물 손계 차영섭 07-14 36
2093 詩가 꺾이는 사회 임영준 07-13 73
2092 늘 내 가슴을 사는 한 사람 (1) 靑草/이응윤 07-13 69
2091 뜨거운 이름/ 김 궁 원 (1) hosim 07-13 56
2090 나비의 마음 (1) 이원문 07-13 4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