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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06:46
 글쓴이 : 하영순
조회 : 86  

 

봄을 기다리며

 

게시판에 올라오는 시도

조회 수도

댓글 또한 반타작

장사하는 사람

이사 한번 잘못 가면

장사는 반타작

불경기가 심하면

부도 위기

이럴 때  일수록 

마음 다잡아 먹고 더욱 분발해야

원위치로 돌아 갈 수 있다

꽃 피고 새 우는

봄을 기다리며


안국훈 18-01-13 07:30
 
신장 개업을 하면
새로 단골손님을 맞이 해야 하고
간판이 잘못되면 올 손님도 오지 않겠지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노라면
머지않아 꽃피는 봄날이 찾아오겠지요~^^
향일화 18-01-13 10:14
 
하영순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경 모임 때  못 뵈어서 서운했습니다
봄처럼 날마다 시심을 환하게 피워내는
날들이 되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 18-01-13 10:51
 
무엇이든지 어디에서든지
소통과 화합할 때 봄이 오지 않을까요
어서 냉기류 물러 가고 새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 18-01-13 19:51
 
봄이 곧 오겠지요?
우리가 사는 도시와 농촌 그리고 각 마음에도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고운 시를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 18-01-13 21:05
 
신장 개업 문 열었으니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추위가 지나면 봄은 옵니다
늘 감사합니다
장정혜 18-01-13 23:54
 
대전에는 눈이 와서 구석마다 하얗게 쌓여있고
길은 얼어 빙판인데
봄을 벌써 찾으면 우짜노
내사 미끄러 질까봐 교회 갈때
부목사님 매번 아부시고 다니는데...
하영순 18-01-14 05:20
 
장정혜 시인님 그럴 수록 봄이 어서 와야지 않을까요
눈길 조심 하셔요 미끄러지면 큰일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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