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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05:13
 글쓴이 : 하영순
조회 : 237  

한파

 

춥다

너무 춥다

하늘도 땅도 강도 꽁꽁

몸도 마음도 꽁꽁

손이시려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주머니가 꽁꽁 얼었다

 


안국훈 18-01-14 05:25
 
이어지던 한파 경보도 오늘은 주춤 풀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파에 급증하는 전기 사용량에
부분적으로 단전조치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부족한 전기상황인데 지으려는 원전을 짓지 못하게 하네요
그저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저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하영순 18-01-14 05:35
 
원전이 없으면 짚신 신고 걸어 다녀야 합니다
호롱불 켜고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임금옥 18-01-14 06:18
 
오늘도 언 몸을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기에
행복한 문을 열어 봅니다 시인님!
건강한 하룻길이시길요.
손계 차영섭 18-01-14 07:08
 
그래도 작은 집, 주머니가
따뜻하게 우리 손을 보호해 주지요
하영순 18-01-14 08:19
 
임금옥  시인님 감사합니다
온화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하영순 18-01-14 08:20
 
차영섭 시인님 호호 불면 불경기도 녹을 까요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정심 김덕성 18-01-14 08:45
 
하영순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추위가 풀릴 듯하다가 다시 추워지는
정말 강추위가 계속되는 한파
독감만 유행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니 겨울동안 독감 유념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 18-01-14 08:51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세상이 좀 따뜻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배가 어디로 가려는지.많이 춥습니다
시인님도 건강 하셔요
풀피리 최영복 18-01-14 10:37
 
네 정말 그러네요
차속에 물까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조금 풀릴듯 하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하영순 18-01-14 14:02
 
감사합니다 최영복 시인님 휴일 즐겁게 보내셔요
이원문 18-01-14 17:40
 
네 시인님
춥긴 춥네요
시인님
길조심 감기 조심 하시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하영순 18-01-14 18:42
 
이원문 시인님 추운 건 견딜 수 있지만 불경기는 많은 사람 이 고통 스럽습니다
童心初박찬일 18-01-14 19:32
 
혈관이 많이 축소되었나, 머리마저 띠잉 하네요.
춥다.공감.^^(__)
하영순 18-01-14 22:11
 
박찬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날씨도 한파 경제도 한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박인걸 18-01-15 04:46
 
언제나 부지런한 하영순 시인님을 칭찬합니다.
오늘도 고운 작품으로 이 공간에서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영순 18-01-15 06:32
 
박인걸 시인님 조금 전 새벽 기도 다녀 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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