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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2 19:02
 글쓴이 : 하영순
조회 : 170  

하얀 찔레꽃

 

찔레꽃 피면 그리운 사람

올해도 찔레꽃이 피었습니다.

당신 떠나시던

산길 모퉁이

피어있던 하얀 찔레꽃

찔래 순 꺾어 주시던 따뜻한 손

그 손 그리워

오랜 세월 그리움으로 보냈습니다,

찔레꽃 필 때면

찔레꽃 향기에 젖어

그리워 그리워서

하얀 꽃잎에 그 사랑 새겨봅니다


큐피트화살 18-05-12 22:37
 
하영순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찔레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시인님의 엄마사랑 그리워하는 시향에..
돌아가신 저의엄마 ..그리는 마음이 덧보태어져서
시인님 의 찔레꽃 시만 보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영상시방에는 숙천님이 빠른발걸음으로
시인님 시를 올려놓았네요..

찔레꽃 피던날은...
전문영상시방에 제가 올렸습니다..
쏘스보기도 올려드렸으니..
블로그나 카페로...
데려가 주십시오...감사합니다..^^
하영순 18-05-13 06:37
 
감사합니다 큐피트 화살 영상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그날의 슬픔처럼 참 오랜 세월이 흘렸지만 잊을 수 없는 찔레꽃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국훈 18-05-13 07:48
 
요즘 산길 걷노라면
하이얀 미소 짓는 찔레꽃과
그윽한 꽃향기 내어주는 아카시아가
한창 피어나고 있습니다
마음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호월 안행덕 18-05-13 12:02
 
온 산이 찔레꽃 향기 가득합니다
추억의 하얀꽃 향기에 젖어
하영순 시인님 그려 봅니다....^^
정심 김덕성 18-05-13 16:58
 
5월하면 하얀 찔레꽃이 피면
그 찔레꽃 향기가 요란스럽게 풍겨 나가지요.
찔레꽃 피면 그리움이 찾이 둡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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