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16 09:24
 글쓴이 : 하영순
조회 : 119  

화려한 외출

 

언제나 그랬듯

설레는 마음 외출 준비를 한다

인 시에 일어나

간단한 운동으로 몸 풀고

4시 반이면 

현관문을 열고 집을 나선다.

샛별이 인도 하는 길

이보다 화려한 외출이 어디 있으리

임 만나려 가는

화려한 외출

길 밝혀 주는 

별님도 달님도

빙그레 웃으며 길을 나선다    


호월 안행덕 18-05-16 12:29
 
하영순 시인님
화려한 외출에 멋진 꿈 가득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 18-05-16 17:16
 
별님도 달님도 길 밝혀 주는 화려한 외출
빙그레 웃으며 길을 나서는 임 만나려 가는
화려한 외출 귀한 시에 머물며
감명 깊게 감상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 18-05-16 18:53
 
시인님
새벽 운동 나가시나 봅니다
저는 4시에 출근 하지요
몇 십년을요
새벽 하늘 많이 바라봅니다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라서 그런지 더 피곤하고요
겨울이면 더 말 할 것 없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 18-05-17 06:06
 
아침 부지런히 움직이시니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 사용할 수 있고
건강까지 챙기시니 여러 모로 일거양득 좋습니다
무더운 봄날의 날씨지만
마음은 싱그러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 18-05-17 13:45
 
잘 지내시지요

부럽습니다.
저는 그렇게 일찍 못 일어납니다.
요즘 기껏해야 6시 에....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501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76
2347 칠월 칠석(七月 七夕)의 밤 이원문 17:24 5
2346 간고등어 돌샘이길옥 15:49 8
2345 칠월 칠석 七月 七夕 (3) 하영순 08:58 30
2344 가을 들어서는 날에 ♤ 박광호 08:54 30
2343 동경(憧憬) (2) 박인걸 08:48 16
2342 좋은 우리 (2) 정심 김덕성 07:08 50
2341 오늘의 명상 손계 차영섭 06:57 20
2340 너에 대한 그리움 (2) 안국훈 05:50 55
2339 여름 하늘 (2) 이원문 08-16 31
2338 아무도 가지 않은 길 (2) 홍수희 08-16 50
2337 해바라기 유정 (5) 백원기 08-16 46
2336 접시 꽃 (4) 박인걸 08-16 46
2335 자연의 삶 손계 차영섭 08-16 22
2334 말복이다 (5) 하영순 08-16 41
2333 누나야 (3) 정심 김덕성 08-16 62
2332 어느 때 (6) 안국훈 08-16 73
2331 하와이의 밤 임영준 08-16 21
2330 코다리 김선근 08-15 33
2329 위안부의 밤 (5) 이원문 08-15 31
2328 꽃 중에 무궁화꽃이여 (6) 정심 김덕성 08-15 73
2327 너 없는 나는 껍질 (1) ♤ 박광호 08-15 83
2326 삶과 폭포수 손계 차영섭 08-15 23
2325 뜨거운 눈물 (6) 안국훈 08-15 88
2324 그 여름 (3) 이원문 08-14 39
2323 바람산에서 (2) 강민경 08-14 35
2322 팔월 무정 (6) 백원기 08-14 42
2321 축하 합니다 (6) 하영순 08-14 54
2320 무궁화(無窮花) (6) 박인걸 08-14 50
2319 만물이 다 꽃이다 (2) 손계 차영섭 08-14 26
2318 하얀 사랑 (8) 정심 김덕성 08-14 90
2317 영원한 망각은 없다 (8) 안국훈 08-14 102
2316 낙엽 이야기 임영준 08-13 33
2315 초침 (1) 이원문 08-13 31
2314 멍청한 냇물 (1) 白民이학주 08-13 36
2313 황혼의 빈 배 ♤ 박광호 08-13 88
2312 에고야 (1) 손계 차영섭 08-13 34
2311 그리운 가을 (4) 정심 김덕성 08-13 107
2310 사랑하는 마음 (2) 안국훈 08-13 107
2309 초롱꽃 (2) 이원문 08-12 38
2308 기다림 (2) 하영순 08-12 54
2307 음양의 변화 손계 차영섭 08-12 29
2306 사랑은 가시 꽃을 피우는 일입니다 풀피리 최영복 08-12 44
2305 수수밭의 여름 (1) 이원문 08-11 41
2304 노년의 삶 (1) 성백군 08-11 50
2303 회고(回顧) (3) 박인걸 08-11 46
2302 박꽃 (2) 최홍윤 08-11 45
2301 일과 휴식 손계 차영섭 08-11 30
2300 계곡에 하루 (4) 정심 김덕성 08-11 110
2299 악마의 속삭임에도 (4) 안국훈 08-11 122
2298 8월이 가더라도 (1) 임영준 08-11 7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