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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09:24
 글쓴이 : 하영순
조회 : 59  

화려한 외출

 

언제나 그랬듯

설레는 마음 외출 준비를 한다

인 시에 일어나

간단한 운동으로 몸 풀고

4시 반이면 

현관문을 열고 집을 나선다.

샛별이 인도 하는 길

이보다 화려한 외출이 어디 있으리

임 만나려 가는

화려한 외출

길 밝혀 주는 

별님도 달님도

빙그레 웃으며 길을 나선다    


호월 안행덕 18-05-16 12:29
 
하영순 시인님
화려한 외출에 멋진 꿈 가득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 18-05-16 17:16
 
별님도 달님도 길 밝혀 주는 화려한 외출
빙그레 웃으며 길을 나서는 임 만나려 가는
화려한 외출 귀한 시에 머물며
감명 깊게 감상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 18-05-16 18:53
 
시인님
새벽 운동 나가시나 봅니다
저는 4시에 출근 하지요
몇 십년을요
새벽 하늘 많이 바라봅니다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라서 그런지 더 피곤하고요
겨울이면 더 말 할 것 없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 18-05-17 06:06
 
아침 부지런히 움직이시니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 사용할 수 있고
건강까지 챙기시니 여러 모로 일거양득 좋습니다
무더운 봄날의 날씨지만
마음은 싱그러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 18-05-17 13:45
 
잘 지내시지요

부럽습니다.
저는 그렇게 일찍 못 일어납니다.
요즘 기껏해야 6시 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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